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5·18기념재단이 시민사회단체들과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을 규율하기 위한 법 개정 논의에 나선 데 이어, 5·18 유족·부상자·공로자와 함께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촉구했다.
5·18기념재단 등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퇴진 공동행동단'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 진보당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9일 서원대학교 취업박람회장에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등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방안전문화 캠페인’을 했다.이날 서부소방서는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소화기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 장의 헌혈증에는 누군가의 시간이 담겨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헌혈을 위해 내어준 작은 시간, 그리고 그 마음이 모여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힘이 된다.지난 3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51정보통신대대 영내에 특별한 나눔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51정보통신대대 장병들은 그동안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800장을 원주시에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헌혈증 전달을 넘어, 장병들이 꾸준히 실천해 온 생명나눔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51정보통신대대의 헌혈증 기부는 올해 처음 시작된 활
당초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된 지역주택조합 제도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원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라 빚어지고 있다.토지 확보 지연, 공사비 문제, 조합 운영의 전문성 부족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