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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오는 8월 1일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제3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참가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실력을 겨루고 e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총상금 약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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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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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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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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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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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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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신입생 18개 전공 570명 모집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발표하고 미래 농어업을 이끌 인재 선발에 나선다. 한농대는 지난 10일 식량작물과 과수, 축산, 농수산 푸드테크, 스마트원예, 산림조경, 수산양식 등 18개 전공에서 총 57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수시 1차와 수시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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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협력사 건설현장 안전보건 지원
GS건설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은 안전혁신학교의 체험형 안전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황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건설업 전반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관내 협의체에 참여하는 80여 개 회원사의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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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적정 시비 캠페인 성과…액비 처방 34.7% 증가
농촌진흥청이 추진한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이 비료 사용 절감과 무기질비료 수급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무기질비료 수급 불안과 원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기술지원 캠페인’을 추진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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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개혁 바람 속 축산기관도 통합 기류
효율성·재정 건전성 기대 속 전문성·공공성 유지 핵심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통폐합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후 정부 전반에 걸쳐 기능 조정과 조직 개편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축산 분야 공공기관도 개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대통령실에서 열린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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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축산 시범 사업 추가 모집
축산환경관리원이 저탄소 축산 확산을 위해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추가 참여 농가 모집에 나선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추가 모집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대면 및 비대면 방식의 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