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이달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산 17-7번지 일원에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1개 동, 전용면적 23~54㎡ 총 22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138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23㎡ 19가구 △40㎡ 3가구 △45㎡ 4가구 △46㎡ 32가구 △51㎡ 64가구 △54㎡ 16가구로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위주로 구성됐다.‘호반써밋 양재’는 사통팔달 교통 여건을 갖췄다.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현대차증권이 서울 양재 지역에 자산관리거점을 확대한다. 현대차증권은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빌딩 1층에 양재지점을 이전 오픈했다.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전으로 이 건물 5층에서 운영되던 양재브랜치를 일반 지점 형태로 승격하고,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상담 및 투자지원 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3일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2026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망과 유통·마케팅 트렌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산학계 관계자 및 전문가 발표를 통해 회원사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연사로는 시장조사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 마케팅 전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1차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학교수, 정부, 도매시장 업계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시장관리운영위원회 참석 위원들은 운영 내실화 및 이용자의 신뢰 제고를 위해 거래실적 전수 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제도개선 및 중장기 발전방안 등 대책 수립을 논의했다. 이에 농림축산
글로벌 보안기업 넷스카우트은 19일 오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넷스카우트 솔루션 데이2026’을 개최했다.‘넷스카우트 솔루션 데이 2026’에는 국내 통신사, 금융, 공공기관, 기업의 IT 및 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DDoS 공격의 최신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넷스카우트의 AI/ML 기반 보안 솔루션과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네트워크 가시성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보안 운영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은 11일 양재 엘타워에서 ‘레드햇 테크데이 2026’ 행사를 개최했다.레드햇은 ‘AI-ready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전략’을 주제로 연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하드웨어 확장을 넘어 운영 가능한 플랫폼과 안전한 보안 구조, 그리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아우르는 현실적인 엔터프라이즈 AI 구현 방안을 소개했다.최원영 한국레드햇 전무는 기조연설에서 엔터프라이즈급 AI를 위한 레드햇 AI 통합 운영 플랫폼을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전북 무주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대기업 유치와 관광 경쟁력 유지 등을 꼽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무주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현대·대기업 등 추가 유치’가 30%로 가장 높게
이우규 23%·고준식 15%·동창옥 7%…추격권 형성에도 격차 분명민주당 경선도 전춘성 47% 우위…현직 중심 판세 유지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진안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전춘성 현 군수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유지하며 ‘1강 우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