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비자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식의약 안전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2개 소비자단체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식약처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소비자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취약계층 위생·영양 관리지원 확
제주테크노파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주지역 유일의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도내 화장품 기업들을 위한 공인 시험검사 서비스를 2030년 2월까지 이어가게 됐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식약처가 정한 품질관리 기준, 시설 및 장비의 적합성, 전문 인력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엄격한 절차로 진행됐다. 제주TP는 화장품 시험검사, 품질관리체계, 성적서 발행 등 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적합 판정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이번 재지정으로 제주TP는 납, 수은 등 중금속과 프탈레
영덕군은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외식 환경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사업 참여 업소를 9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란 식약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매겨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지표를 마련하는 제도다. 다만, 평가 항목이 많고 복잡해 일반적인 영업자들이 스스로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 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 16개
중부뉴스통신 =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 소규모 급식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국민 건강 식생활 실천 환경 조성"어린이·노인·장애인 급식, 더 안전하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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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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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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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6일께 국민의힘 공천 신청 전망
국민의힘 후보중 경남지사 선거 출마가 가장 유력한 박완수 도지사는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출마 후보자를 5일부터 8일까지 모집함에 따라 우선 5일~6일 중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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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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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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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고은은 자신의 ‘만인보’에 ‘권노갑’을 이렇게 썼다.동교동 대문 옆 한 칸 방 거기가 그의 자리였다. 거기가 그의 일생이었다. 누구든 그를 거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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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 8000만달러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가 6억달러 가치에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QED 인베스터스와 레프트 레인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다. 카스트는 2025년 연간 환산 매출 1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카스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북미,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충원, 라이선스 확보,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스트는 150개국 이상에서 결제 카드와 미국 달러 계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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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위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통·공중위생·식품안전·식품관리 등 4개 분야 14개 항목 44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