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비비안의 손영섭 대표이사가 소유한 비비안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6일 주식 수는 3000주, 지분율은 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6000주, 지분율은 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6000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