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김천김밥축제’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압도하며 대한민국 1등 축제로 평가받았다.한국리서치와 파이낸셜뉴스가 주관하여 실시한 소비자만족도 조사 결과 ‘2025 김천김밥축제’가 총점 77.7점으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밥 부족, 좁은 행사장, 셔틀버스 미비 등 첫해 지적됐던 문제들을 깔끔하게 해결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이번 평가는 2025년 가을에 개최된 축제 중 예산 3억 원 이상, 유동인구 10만 명 이상인 전국의 124개 축제를 대상으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가스공사, 2026년 시무식 열고 희망찬 새해 출발
한국가스공사는 1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2026 병오년 시무식..시민 중심 다짐
제주시는 2026 병오년 시무식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무식은 희망찬 새해의 출발과 함께 2026년도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과장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제주교향악단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느린 우체통’ 이벤트, 제주시장 신년사,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 시무식 이후에는 제주시 실‧국별 골목형상점가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힘을 보탰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신년사에서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영엠텍, 대표이사 변경…전창옥·이영준 각자 대표이사 선임
플랜트 기자재 전문 기업 삼영엠텍이 2026년 1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전창옥은 기존 대표이사직을 유지하며, 이영준이 새로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이영준의 각자 대표이사 선임은 2026년 1월 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다. 감사는 참석하지 않았다.변경 후 전창옥은 1971년 4월 20일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13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준은 1969년 2월 1일생으로 최대주주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좌초 위기 가운데 지역 정치권, 울주군청 반발
환경 당국이 울산 울주군이 20여년을 공들여온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린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행정 당국이 반발하고 나섰다.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울산시의원, 군의원들이 2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향해 “편향적 환경영향평가 ‘재검토’를 즉각 철회하고, 울주군민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를 허용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이미 보완·반영이 완료된 사항을 무시하고 3년 전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의 내용을 이번 협의 결과 사유로 제사하는 것은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강선우·김병기로 어수선한 새해…정청래 "신상필벌 명확히 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선우 의원을 중심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까지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공천거래 의혹'과 관련해 "저의 부족함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사과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