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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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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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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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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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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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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경영 좋은 환경 힘 보탤 것”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추경호 국회의원은 3일 오전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임원진 및 벤처기업 대표님들과 간담회를 갖고, 벤처기업 경영의 어려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시 벤처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 주신 고견들을 잘 살피고, 벤처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저도 힘을 보태겠다”며 “대구의 혁신적인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계신 벤처기업인 분들을 응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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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공약 TK통합”… 행정통합 드라이브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완성’을 제1호 공약으로 선언했다. 그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며 “설령 ‘선통합 후보완’ 방식이 되더라도, 지금 문이 열려 있을 때 반드시 통합해야 대구가 도약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배수진을 쳤다. 주 부의장은 3일 TBC 인터뷰에서 당선 시 최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 “1호는 단연 대구·경북 통합의 완성”이라고 답했다. 그는 현재의 통합 논의 과정에 대해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기보다는 시간에 쫓겨 진행되는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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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설 연휴 대비 대형마트 가스 안전점검 실시
제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4개소다.지난 1월 30일 1차 점검을 완료했고, 2월 5일 2차 점검이 진행된다.점검에서는 가스누출 및 시설 노후 등 가스사고 위험요인, LP가스 및 도시가스 시설기준 적합 여부, 비상시 대응태세, 전의식 강화 교육 등을 중점 확인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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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금품·공짜 밥 안돼”... 지선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 전후와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입후보 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명절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도와 시·군 선관위는 정당과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특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안내자료 배부와 방문 면담을 병행해 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공직선거법은 명절 선물이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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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시 영남의 중심도시로 성장”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당내 경선 레이스에 본격 가세했다. 홍 전 의원은 4일 대구 중구 경상감영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를 다시 영남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먼저 “박정희 정권을 빼고, 우리 지역이 정권을 잡았을 때도 대구에 큰 선물을 준 적이 없다”며 “대구의 인구는 지난해 말 235만명이 붕괴돼 최근 10여 년 새 인구가 20만명 가까이 줄었고, GRDP는 30년째 전국 꼴찌로 내용적으론 최근 더 나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