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지난 19일 회장 취임식과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제4대 소방안전대책협의회장으로 윤병국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으며, 지역 안전 활동에 참여할 신규위원들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재 예방 대책과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그동안 소방안전 홍보와 주민 참여형 안전 활동을 비롯해 화재 취약계층 대상 기초소방시설 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5시간전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그린란드는 미국만 지킬 수 있어"… 덴마크에 연일 압박
5시간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 안보를 명분으로 덴마크에 협상을 촉구하며 영유권 논란을 재차 키우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연설에서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란드와 덴마크 국민에 대한 존경을 언급하면서도 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은 자국 영토를 방어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의 안보적 중요성을 거론한 뒤 "그린란드를 다시 획득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구실 안전도 든든한 건국대, ‘안전 우수연구실 인증’ 7곳 추가 획득
건국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통해 ‘Tech공동기기원 크로마토그래피실’을 포함한 총 7개 연구실이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해 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건국대학교는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적극 참여하며, 안전관리팀을 중심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라이브 피아노 4중주와 현대발레의 만남… 창작발레 ‘클라라 슈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공연 성료
2025년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 창작발레 ‘클라라 슈만’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산실 2차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작품은 천재 음악가 클라라 슈만의 삶, 사랑, 예술을 라이브 피아노 4중주와 현대발레로 풀어낸 무대로, 음악과 무용이 긴밀하게 호흡하는 밀도 높은 공연으로 주목받았다.클라라, 슈만, 브람스의 음악은 단순한 반주를 넘어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서사를 이끄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희망사과나무에 ‘사랑의 저금통’ 성금 50만원 전달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이 지난 1월 21일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저금통’ 성금 50만원을 희망사과나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원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일상 속에서 동전을 아껴가며 정성껏 모은 것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다남 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심승무 관장, 한국청소년연맹 장탁훈 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