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2026 서산시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 문화를 확산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가 주최·주관하며, 서산문화복지센터 후원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팀 모집이 진행됐다.  개최 종목은 PC 부문 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 2개 종목과 모바일 부문 브롤스타즈·로블록스 라이벌즈 2개 종목이다.  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는 13세부터
 서산시복지재단과 서산시산림조합은 7월 9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공동 실천 및 지역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과 서산시산림조합 문진환 조합장 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협약내용으로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과제 발굴△지역 상생, 동반성장, 인권경영,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ESG 경영 실천 및 지역 상생 협력 체계 구축에 필요한 업무 수행에
김만식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서산문화복지센터 LAB0924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기관장
김만식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7월 29일부터 서산시 초등생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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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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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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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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