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12일 면 직원들과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마전리 일대 시가지 구간에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만들기를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 불법현수막을 철거했다. 면 관계자는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었다”며 “지역 방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1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설 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종합스포츠타운의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청결 상태를 개선하고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쓰레기·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 정비 △주요 체육시설 공공화장실 점검 △각종 안내표
구미소방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연평균 80.4건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했다.. 특히 3월에 157건이 발생해 연중 가장 많았으며 재산피해는 약 327억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42.7%에 달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56.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는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에 구미소방서는 △건설 현장 화재안전 강화 △노유자시설
포항시 남구 효곡동은 9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통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효자초등학교 일대에서 출발해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불법 광고물 등을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나서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해정 통장협의회장과 이옥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영하의 날씨였지만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부산 중구 광복동 주민센터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복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쓰담걷기’ 행사를 실시했다.부녀회원들은 오전 시간대 광복로와 인근 골목을 중심으로 걸으며 담배꽁초, 일회용 컵, 비닐류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이정진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광복동의 모습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함께 걸으며 동네를 깨끗하게 만드니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이범 광복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한마음으로 쓰담걷기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소정아이꿈마당 다함께돌봄센터에서 “함께 걷고 가치 줍는 플로깅”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올해 신규 활동으로 1월부터 매주 1회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해 동네를 산책하며 쓰레기 줍기를 하고 있으며, “담배꽁초 바닥에 버리지 마세요”라는 푯말도 만들어 거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활동에 참여하는 한 아동은 “플로깅 활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면서 환경도 지킬 수 있으니 더욱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이와 아울러, 소정아이꿈마당에서는 매년
홍성소방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서산시와 예산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과 산림청, 유관기관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을 펼쳤다.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경산시는 5일 도움요양병원 다목적홀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산시 보건소를 비롯
경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바이러스의 농가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5일 드론을 활용한 고강도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소독은 가축방역지원본부 드론 전담팀의 인력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드론 2대를 투입해 기존 소독 차량의 접근이 어려웠던 축사 지붕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봉성면 금봉리에 소재한 군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