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은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쌀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2026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에 참가할 도내 쌀 가공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국산 쌀을 활용한 우수 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쌀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쌀 가공식품 및 우리 술 제조업체이며, 참가신청은 8월 7일까지 진행된다.선정된 제품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2026 K-라이스페스타」와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퍼코퍼레이션, 15회차 전환사채 15억원 만기 전 장외 취득 결정
PC 주변기기 유통 기업 하이퍼코퍼레이션이 15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취득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15억원이며, 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15억9865만원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지급일 역시 2026년 8월 27일로, 이사회 결의일과 실제 사채 취득일이 동일하다. 취득자금의 원천은 자기자금 및 차입금이다.해당 사채는 2025년 7월 25일 발행됐으며 만기일은 2028년 7월 25일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사 오세요” 넘어 “살고 싶어요”…문경, 정착도시로 전환
문경시의 인구정책이 단순한 전입 유도에서 실제 지역에 머물며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정착형 정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이사비와 주택수리비 등 전입 초기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 거버넌스와 전통시장 활성화, 농촌 생활공간 조성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AI가 암 치료한다면 믿겠나"…앤트로픽 CEO가 털어놓은 AI 치명적 문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업계의 위기를 인정했다. 그는 AI가 사회적 효익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신뢰 위기에 빠졌다고 말했다.26일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사람들이 정부와 기업이 AI를 이용해 자신들에게 불리한 방식을 만들고 있다고 느끼는 점이 불신의 핵심이라고 짚었다.다리오 아모데이는 앤트로픽을 포함한 AI 기업들에 대한 가장 정확한 비판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파인 최대주주 리얼티파인, 주식담보대출 전액 상환…근질권 2건 해지
부동산 권리조사 기업 리파인이 최대주주 리얼티파인의 주식담보대출 전액 상환으로 보통주 831만1487주에 설정된 근질권이 전부 해제됐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리얼티파인이 2025년 4월 18일 체결한 주식 및 사채 근질권설정계약과 2025년 7월 22일 체결한 추가주식근질권설정계약에 따른 주식 근질권 해지에 관한 사항이다.채권자는 우리은행, 애큐온저축은행, 신한캐피탈, 한국산업은행, 에스비아이저축은행, 아이비케이캐피탈이며, 담보제공자 겸 채무자는 리얼티파인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의 두뇌, 경북의 근육… ‘AI 신경망’으로 연결해야 산다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대구·경북이 살아남을 길은 무엇인가. 경북일보는 창간 36주년을 맞아 그 해답을 ‘연결’에서 찾는다.대구와 경북은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으로 불려왔지만, 산업과 기업 유치, 국가사업 확보에서는 행정구역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