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가 2026년 새해 첫 사업으로 해외 문화교류 봉사활동에 나선다. 독도사랑회는 1월 24일∼29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알베이주 리가오시와 관내 판단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과 문화교류, ‘독도 알리기’ 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동국대 대학생 독도 봉사단과 함께 ‘봉사를 통해 우리 땅 독도를 알린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문화·역사·교육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모델을 실천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지 학교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책상과 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