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남기헌 전 충청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가 임명됐다.해양수산부는 16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관장에 남 전 교수를 17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비롯해 충북도 정책자문단 위원장,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 충청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을 역임하며 지방자치와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남 초대 관장의 임
충북도는 23일까지 도내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발생한 봉명동 가스안전 사고에 따른 조치로 최근 1개월 내 신규 설치나 업종 변경으로 설비를 교체한 가스사용시설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스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가스누설 등 유지관리 상태 △각종 가스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및 파손 여부 △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실태 △기타 가스 안전사고 예방 조치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청주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16일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학습지원센터와 성인학습자 친화형 학사체계 구축과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서원대가 선도한 ‘청년마이스터칼리지’ 운영 노하우를 다른 지역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간 공유·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마이스터칼리지는 산업현장에서 경력을 쌓은 청년 기술인에게 분야별 명장의 숙련 기술과 경험을 전수해 지역 산업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업교육 프로그램이다.서원대와 전주대는
충북대학교는 16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교육혁신 대학으로 선정됐다.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 브랜드를 뽑아 시상한다.충북대는 70년 교육·연구 전통과 4대 연구 거점 캠퍼스를 기반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 대형 사업을 유치하며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선도해 왔다.‘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