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2일 농촌 대전환’을 주제로 천안농촌정책포럼을 열었다.이 포럼은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농촌공동체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농촌정책 발전 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센터 운영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기조발제, 농촌정책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관련 전문가, 농촌 주민 등이 참석했다. 기조발제에서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구자인 박사가 ‘천안시 농촌공동체 정책 평가와 향후 과제’를, 농어촌 희망 패러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