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해운분야 탈탄소화 선도를 위해 제정한 「녹색해운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하고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녹색해운항로는 저탄소‧무탄소 연료 또는 친환경 기술을 활용하여 항만 간의 물류운송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없는 운항을 지향하는 항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녹색해운항로 구축을 선도하기 위해 「녹색해운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을 세계 최초로 제정하고 내년 4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해양수산부는 법률의 원활한 시행을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해운분야 탈탄소화 선도를 위해 제정한 「녹색해운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하고 2026년 9월 2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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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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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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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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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율주행 중 교통법규 위반하면 제조사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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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책임을 자동차 제조사나 수입업체에 묻는 방안을 추진한다.중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 25일 ‘도로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처음 심의했다. 개정안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특별규정’이라는 별도 장이 신설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차량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상태에서 신호 위반이나 과속 등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해당 차량의 제조사 또는 수입업체가 처분 대상이 된다. 업체가 위반 행위와 자율주행 기능이 관계없다고 주장하려면 이를 직접 입증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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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산에 7.5% 추가관세 검토…다시 긴장하는 미중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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