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충북 청주 서원구청장은 4일 산남동 산남경로당과 남이면 척산2리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 상황과 냉방시설 가동상태 등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청과 남이면 의령소바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위한 외식상품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청주시 제공
충남 금산군 남이면이 올해 찾아가는 복지로 18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했다. 남이면은 소수의 복지 인력이 넓은 구역을 관리함에 따른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협력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으며 올해 20개 마을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매월 1개 권역의 집중 전수 조사 및 가구를 찾았으며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 권역의 방문을 마쳤다. 추진 방법은 각 마을 이장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면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복지회는 6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쾌적한 분회 환경 조성에 써달라며 청주시노인회 남이면분회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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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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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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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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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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