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청주권 삼성스토어 4개 지점과 협력해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 협력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방문객이 평소보다 75% 이상 급증하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진행중이다. 광역예방순찰대는 매장 내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경찰청 ‘어서 끊자’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방문객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매장 방문객이 급증하는 행사 기간에 삼성스토어의 인프라와 소속 직원분들의 협조가 더해져
충북 영동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6월 한 달간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한다.최근 공공·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이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행사다. ‘어서 끊자 1394’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챌린지 첫 주자로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어서 끊자 1394’ 홍보 판넬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
충북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7일부터10월21일까지 SNS를 활용한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서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신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장, 충북소상공인연합회장을 지목했다.신 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후 검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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