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가 금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애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두 사업은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애국가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착공해 12월 기반 조성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정원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단계로 오는 3월부터 조형물과 분수대 설치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상반기 내 모든 공정을 마
충남 계룡시는 금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애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두 사업은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먼저, 애국가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기반 조성을 완료했다.현재는 정원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단계로 2026년 3월부터 조형물과 분수대 설치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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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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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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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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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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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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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인성, 친절한 조과장
배우 조인성이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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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금 1·은 2·동2 ... 종합 14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은 15일 쇼트트랙 황대헌이 남자 1500m 은메달을 추가하며 이날 기준으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4위에 자리했다.노르웨이가 금메달 10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로 종합 선두를 달리고 있고, 개최국 이탈리아가 2위, 미국이 3위에 올라 있다. 일본은 은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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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 보호" vs "李 '철갑 방탄'"... 여야 사법개혁법안 날선 대립
여야가 15일에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법왜곡죄 등 사법개혁 법안을 놓고 날선 설전을 이어갔다.민주당은 이들 법안이 사법 정의와 국민 기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방탄 입법'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사법개혁 입법은 오직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사법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사법개혁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방탄 주장’에 대해선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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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 생수통 들고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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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미세먼지 기승…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충청지역에 탁한 대기질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높았고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오전부터 충청 전역의 대기질이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오후에는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기온은 5~8도, 새벽에도 3도 안팎으로 큰 추위는 없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