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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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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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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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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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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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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희대, 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22일 언론에 밝힌 입장을 통해, 청와대 요청에는 "구체적 사유와 그 헌법적 근거가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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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비핵화' 목표, 비현실적…동결-제재완화 교환해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언론과 잇달아 인터뷰를 갖고 북한의 핵 프로그램 동결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완화를 교환하는 방식의 대북 접근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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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신상정보 대상 12만명 육박…경찰 1명이 477명 관리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가 12만명에 육박한 반면 전담 경찰 인력은 25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는 2021년 9만1136명에서 지난해 11만9768명으로 5년 사이 2만8632명 증가했다. 올해 6월 기준 등록 대상자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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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지전수조사 이해관계, 농촌 국한되지 않는다"
전국 부재지주가 190만명에 달하는 가운데 40·50대가 전체의 38%를 차지하고,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지전수조사를 둘러싼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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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김승원 의혹, 가십으로 치부할 일 아냐…수사 촉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추가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의 대응을 비판하며 수사를 통한 사실관계 확인을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전 후보자와 관련한 탄원서 논란을 언급하며 민주당 의원들이 관련 의혹에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 원내대표는 특히 탄원서에 담긴 것으로 알려진 성추행 의혹 등을 거론하며 이를 단순한 논란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그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단순한 가십 때문에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