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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트래포트와 여행 플랫폼 결제·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트래블테크 전문기업 트래포트와 OTA 특화 결제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쿠콘이 보유한 국내 90여 개 금융기관 전용망 기반의 금융·결제 인프라와 트래포트의 GDS 기반 트래블테크 역량을 결합해 OT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글로벌 여행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검색부터 예약, 결제, 발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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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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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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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역대 비례대표 선거, 진보정당 성적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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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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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11개 시장군수 수성·탈환 레이스
6·3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기초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현직 단체장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여야 간 수성과 탈환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특히, 충주시장과 진천군수 선거는 현역프리미엄이 없는 상황에서 여야 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보은군수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여성 후보를 공천하면서 최초의 남녀 성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제천시장 최종 후보로 김창규 후보를 공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충북지역 11개 시군의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청주시장 선거는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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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악성 민원에 교육감이 직접 대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에비후보가 학교 현장의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교육감이 직접 대응에 나서 교권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선생님의 든든한 보호자 될 것이라는 약속이다.임태희 예비후보는 3일 "다가오는 2학기에도 흔들림 없는 교권 보호에 나설 것이며 교육 현장을 멍들게 하는 악성 민원에는 교육감이 직접 나서 고발하겠다"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이번 공약은 임 예비후보가 2022년 교육감 취임 이후부터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교권 보호'의 연장선이다.실제로 임 예비후보는 재임 기간 중 교육 활동을 심각하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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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 확정…이상천과 본선 맞대결
6·3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로 김창규 현 시장이 낙점됐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6·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 본경선 결과 김 시장이 이재우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로써 제천시장 선거는 김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전 제천시장의 맞대결로 확정됐다.제천시장 경선은 부전승으로 오른 현역과 예비경선 1위가 붙는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경선은 당원 50%, 일반국민 50% 비율로 치러졌다.이로써 충북지사를 포함한 충북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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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부산 찾아 하정우 지원사격... "금의환향한 북구의 아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본격적인 행보와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그는 이날 특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로 출마한 하정우 후보를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 사격에 나서기도 했다.정 대표는 하정우 후보를 비롯해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후보 등과 함께 나란히 한 시간 정도 동안 구포시장을 돌았다. 이를 통해 부산 시민들 사이 흘러나오는 민심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이동을 하며 사람들과 사진 즉 셀프 카메라 샷을 찍었다. 정청래 대표는 하 후보 이름을 가지고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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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아이들 안전보행 보장”
3시간전
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원도심인 삼도동은 지역 특성상 보도와 차도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아 아이들이 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로 확장이 어려운 원도심의 물리적 한계를 첨단기술로 극복하기 위해 보행자 사각지대에 스마트 반사경과 바닥형 보행 신호등, 인공지능 차량 접근 알림 시스템 등을 전면 도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