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양일간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 : Honey Bomb'을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 양봉산업특구인 칠곡의 벌꿀을 활용한 꿀맥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칠곡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서울시 지역연계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탐방과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창업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관광·농특산물 등을 직접 체험하며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대구시교육청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호산중학교에 대한 교명 공모를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교명선정협의회에 참여할 학부모위원도 함께 공개 모집한다. 호산중학교는 달서구 호산동에 위치한 호산고등학교의 부지와 운동장을 활용해 총 9학급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며, 개교와
대구 중구는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망치의 인문학: 두드림에서 생성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모루에서 진행 중인 기획전시 「망치연대기 Vol. 1 : 망치인의 브리꼴라주」와 연계해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
대구시교육청은 7월 13일 오후 6시 수성스퀘어에서 ‘제2회 대구 IB DP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IB DP 월드스쿨 졸업생과 재학생,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 IB DP 홈커밍데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는 IB 공식 동문 행사로, 공교육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