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고령해녀의 생계 안정과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하반기 고령해녀 현업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고령해녀 현업수당은 해녀어업의 지속성과 고령해녀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복권기금 11억5200만원이 투입된다.지원금은 연령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70~79세는 월 10만원, 80세 이상은 월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자는 관할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서와 수산물 생산·판매 실적 증빙서류,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현직 해녀증,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제주시는 신청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