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경상남도교육청은 계약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계약실무편람』 개정·증보판을 발간하여 도내 전 학교와 소속 교육기관에 배포했다.이번 편람은 지난 2021년 발간 이후 5년 만에 전면 개정 및 보완된 것이다. 그동안 변경된 계약 관련 법령과 예규, 제도 등을 최신 기준에 맞게 정비했으며, 학교와 소속 기관에서 실제 계약업무를 처리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최근 계약 관련 법령과 제도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계약 유형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LOL 케스파 컵] 결승을 향한 최종 관문 ... T1 對 DNS 승자는?
국내 유일의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레이스인 ‘2026 롤 케스파 컵'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 스테이지 2, 2라운드'에서 T1과 DN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을 보다’ 양천구,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 개최
1시간전
양천구는 8월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열고, 약 4주간의 행정 실무 경험을 마무리하는 청년들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천구 청년 행정인턴’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행정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총 50명이 구청과 동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근무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등포구, 18일부터 4일간… 민․관․군‧경 합동‘2026 을지연습’ 실시
1시간전
영등포구가 국가비상사태 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안보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민·관·군·경 합동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연습에는 영등포구를 비롯해 군부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위기관리와 전시 전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구는 앞서 12일 국가위기관리 대응을 위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운영하고,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연습 기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산구, 환경공무관과 소통 간담회 개최
1시간전
서울 용산구는 13일 한강로동 한 식당에서 직영 환경공무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폭염 속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복지 향상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청소행정의 개선점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에도 귀를 기울였다.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청결도시 용산! 파이팅!”을 외치며 마무리됐다.환경공무관들은 작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근무 여건 개선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도시관리공단 해공체육문화센터, ‘청소년 열린 코트(농구)’ 무료 운영
1시간전
강동구도시관리공단 해공체육문화센터는 오는 9월 14일부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농구를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열린 코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과 후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농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청소년 열린 코트’는 평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 2026년 안산(갈산) 산치성제 참석
1시간전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8월 13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에서 열린 ‘2026년 안산 산치성제’에 참석했다.안산 산치성제는 매년 음력 7월 1일부터 3일 사이 길일을 택해 마을의 수호신인 산신에게 주민의 안녕과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강일동의 전통 민간 제례다. 2000년대 이후 대규모 개발로 전통적인 마을공동체가 해체되면서 명맥이 끊길 위기를 겪었으나, 2010년 주민들의 노력으로 부활했다. 이후 2023년 4월 안산산치성제보존회가 출범했고, 2025년에는 강동구 마을제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