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중부권 성장엔진’으로서의 통합대학 비전을 선포했다.국립공주대와 충남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은 2월 23일,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초광역 지역성장엔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앞서 두 대학은 통합 글로컬대학으로서 ‘중부권 성장엔진’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포럼과 비전 선포식에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 충남대 김정겸 총장, 국가과학기술회 김영식 이사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승찬 원장, 하나마이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026년을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으로 삼고, RISE 사업 성과 창출, 거점국립대 육성, 통합대학 출범,
국립창원대와 도립거창·남해대학 통합을 지원하는 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교육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국립학교 설치령’ 일부 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립남해대학은 지난 24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에 따른 남해캠퍼스 운영현황 및 주요 현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경남도는 올해 교육혁신과 정주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성과 창출 △거점국립대 육성 △통합대학 출범 △교육발전특구 고도화 △청년 꿈 아카데미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한다. 전체 관련 사업에 6286억 원이 투입된다.먼저 경남도는 ‘경남형 RISE’를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 거창대학-남해대학이 3월 1일 통합 국립창원대학교로 출범한다. 도립 거창대학과 남해대학은 각각 국립창원대 거창캠퍼스와 남해캠퍼스가 된다.통합대학 출범식과 교육부-대학-경남도 이행 협약식은 3월 중 열릴 예정이다. 학생 정원 감축 없어 교육부는 지난해 5월 세 대학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9일 윤승조 교통대 총장과 박유식 충북대통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양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대 충주캠퍼스에서 `대학 통합 합의서 서명식'을 갖은 뒤 통합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통합 신청서는 교육부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양 대학은 합의된 사항을 `대학통합 이행계획서'에 구체적으로 반영하고 체계적이고 성실하게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양 대학은 통합 승인 이후 통합대학 초대총장 선거를 신속히 추진하고, 캠퍼스총장제의 안정적 운영을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는 19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통합 합의서' 서명식을 개최하고 양 대학의 통합 추진 방향을 공식화했다.이번 서명식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통합 논의가 지난 9일 최종 합의에 도달한데 이어 충북대 구성원 투표 통과와 한국교통대 구성원 설명회 등을 거치며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된 가운데 마련됐으며 양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한국교통대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합의 이행과 상호 협력, 지역사회와의 공동 발전을 일관되게 강조
올 3월 통합으로 국립창원대의 양 캠퍼스가 되는 도립거창․남해대의 생존을 담보할 ‘안전핀’이 만들어진다. 김일수 경남도의원은 29일 열린 교육청년국 업무보고에서 창원대와 경남도, 거창․남해군 관계자와 도의원, 지역민이 참여하는 통합대학 민관지역협의체 구성을 최종 관철시켰다고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지역협의체 명칭은 ‘소통·조정위원회’로, 거창·남해캠퍼스의 학과구조 개편이나 학생 정원 조정과 같이 학교 존립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을 논의하는 대학-민관협의체다. 경남도와 창원대, 거창·남해 지역 추천인과 도의원 등으로
경남도는 2026년을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으로 삼고, RISE 사업 성과 창출, 거점국립대 육성, 통합대학 출범, 교육발전특구 고도화, 청년 꿈 아카데미 확대 등 핵심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해 대학과 산업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RISE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인재가 경남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주력했다.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올해는 총 6285억원을 투입해 교육과 산업, 청년과 지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남형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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