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8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녩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채소특작분야 시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상주시 모서면에 위치한 블루원 골프리조트는 최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기탁식을 열고 모서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300만 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34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상주시는 최근 ‘2025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6대 분야의 사업 추진실적과 지역 실정에 맞는 특색 있는 저출생 대응 시책 발굴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 70동기회가 최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3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온기를 더해 미담이 되고 있다.15여년 전부터 매년 연말 연탄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70동기회가 년말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
개별농가 중심의 영농구조에서 벗어나 법인 중심의 공동경영으로 전환을 꾀하는 국가시범사업에 상주가 이름을 올렸다.상주시 중동면의 위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상주시가 1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단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지난 10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주관해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준비된 반찬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상주시 은척면은 지난 8일 지역 출산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격려를 하기 위해 은척면 하흘2리 이대희 씨 가정을 방문해 해피박스 등의 출산 기념품과 초기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상주시와 안동시의 대표 합창단이 오는 18일 한 무대에 오른다. 두 도시가 공식적으로 협업해 교류음악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 간 문화 연대를 강화하려는 흐름 속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최근 경북권은 인구 감소와 문화예산 축소가 맞물리며 공연계가 침체됐다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3명·차관 2명·특별보좌관 2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요금 0원·이동권 100%”...의령군, ‘버스 완전공영제’ 전면 시행
1시간전
의령군이 요금 0원, 이동권 100%를 목표로 한 버스 완전공영제를 전면 시행한다. 지자체가 노선과 인력, 운영 전반을 직접 책임지는 ‘완전공영제’는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사례로, 경남에서는 의령군이 처음이다.의령군은 지난 24일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위해 민간 운수업체 2개사와 농어촌버스 노선권, 버스터미널 등 재산권에 대한 유·무형자산 양도·양수 계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군은 버스 운영에 필요한 자산을 확보하고, 공영제 전면 시행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군은 연초 두 달간 협업 운영을 거친 뒤 3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광역시 30년 울산,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자
1시간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울산이 경남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정치권의 반대 속에서도 울산의 구성원들은 민자당사 점거농성과 직할시 사수 시민궐기대회 등 투쟁과 희생으로 광역시 지위를 쟁취했다. “공업화의 횃불을 들었던 여러분이 다시 경제 활력 회복의 선봉에 서 달라”던 광역시 개청식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당부는 오늘의 울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지난 30년간 울산의 변화는 눈부셨다. 산업수도로서 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UNIST 개교, KTX 울산역 개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관은 '금' 개미는 '코인'으로…엇갈린 행보 속 2026 자산 시장은?
자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두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금 vs 비트코인'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질주하는 반면,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금은 날았다"…1979년 이후 최대 상승 랠리2025년 귀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 금값은 연초 대비 70% 이상 급등하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LS MnM, 국무총리표창
1시간전
울산의 비철금속 소재기업 LS MnM은 지난달 31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송년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족과 함께하는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
1시간전
"가족과 추억 쌓고 선물도 받는 새해 첫 해돋이 여행 Go Go~"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동해안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는 등대스탬프투어 시즌6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여섯번째 시즌은 '일출이 멋진 등대' 테마에 걸맞게 강원도 대진등대부터 부산 송정항남방파제등대까지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동해안 등대 22곳을 엄선해, 국립해양박물관을 포함한 총 23개 지점을 순례하는 여정으로 구성됐다. 가족, 연인과 함께 등대가 간직한 이야기를 찾아가며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