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이 전통한식 목구조로 새롭에 선을 보였다.제107주년 삼일절인 지난 1일 열린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지역 유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렸다.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에 이어
상주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에서 ‘광복의사단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경숙 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화북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준공식은 기존 광복의사단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삼
상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차량과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등 495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으로 지목되는 노후 경유차량을 줄여
상주시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건축물과 경작행위 등 불법점용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상주시는 시청에서 24개 읍·면·동 하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 정비 추진회의’를 열고 전수 재조사 계획과 현장점검 방안을 공유했다고 11일
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윤 예비후보는 9일 상주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년간 몸담았던 국민의힘을 떠나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시민의 후보로 선거에 임하겠다”며 “행정을 경험하고 행정을 아는 사람이 이제는 상주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때”라고 밝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역의 우수한 특산품과 다양한 상품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지역에서 생산·가공된 ▲농·축·임산물, ▲가공식품·제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5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유휴지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로 수확한 감자 판매 대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가 있다. 올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의 구슬땀이 이어졌다.
상주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에 따른 인센티브 금액을 2026년부터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상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주경찰서 민원실, 시청 교통에너지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충북 증평소방서 임수훈 소방관은 2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 소방관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이웃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늘 마음이 쓰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5가구에 전달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인천의 수돗물인 ‘인천하늘수’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 수돗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제17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수돗물 부문에서 ‘인천하늘수’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뉴욕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해 세계 소비자에게 소개한다.시는 붉은 수돗물 사태에 이어 깔따구 유충 발견으로 인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자 2021년 9월 B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