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의 데이터 역량 능력이 호평을 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또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 제공 관련 정책 개선과 이행력 제고를 위해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10개 지표를 점검해 발표한다.'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 업무 수행으로 국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활용, 공
충북 증평군가족센터는 ‘2026년 또바기 가족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 ‘또바기’는 ‘언제나 한결같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증평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봉사단이다. 이번 봉사단은 12가족 37명으로 구성돼 11월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환경 보호’를 핵심 주제로 설정해 지역 환경단체와 협력하는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활동은 증평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 탐방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을 비롯해 환경 교육과 생태 보전 활동, 지역 소외계층을
충남 예산군은 드론을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드론을 활용해 △개발사업 현장 확인 △재난·재해 대응 △불법행위 단속 △시설물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현장 점검은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 확보가 가능해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나 위험 구간에서도 안전한 확인이 가능해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촬영된 항공영상은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경남도와 진주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대비해 활용 가능한 부지 등을 확인하고 정주여건을 점검하는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박일동 진주부시장은 24일 경남도와 함께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활용 가능한 부지와 건물의 현황을 조사했다. 정부의 2차 이전 계획 발표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즉시 사용 가능한 건물, 부지 등을 사전에 리스트화해 선제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진주시는 2032년까지 문산읍 공공주택지구를 개발해 2차 이전에 대비해 나갈 계획이며, 국토교통부의 방침 등에 원도심 지역도 이전
한국도로공사는 미래 도로를 위해 AI 기술 도입 및 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도로 안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업무 전반에 디지털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AI 시스템 ‘로디’ 개발도 성공했다. 이 외에도 AI 활용 아이디어 발굴 공모는 물론 스마트 건설 인재 양성 지원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혁신 성과도 나오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기반 버스전용차로 개선, 생성형AI 업무비서 도입 등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도내 무역업체의 AI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4일 경제통상진흥원에서 'AI 활용 SNS·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세미나'를 연다. AI를 활용한 홍보물 또는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거나 관심 있는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4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세미나는 SNS 마케팅 전략부터 실전 콘텐츠 제작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AI 시대 SNS 마케팅과 전략 설계 △고객 관점 기반 유입·전환 구조 설계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GMTCK는 지난 10일 GMTCK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굴포천을 만나다’ 발대식을 개최하고, 굴포생태하천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부평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굴포생태하천을 보호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이 진행된 굴포하늘길과 굴포은하수길은 백마교부터 부평구청까지 이어지는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구간 상부에 조성된 산책로로, 지난 2025년 12월 준공 이후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기후에너지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곶자왈 공유화지의 보전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수산2리 주민들이 참여하는 ‘곶자왈 생태지킴이’를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생태지킴이는 곶자왈의 기후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국립생태원-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수산2리 간 체결된 상생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곶자왈 공유화지 지역 주민 중심의 현장 보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생태지킴이는 수산2리 곶자왈에 구축되는 생태계 표준관측
전북 정읍시가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가격 변동성이 큰 건고추, 생강, 노지 감자 등에 대해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낮을 경우 차액의 90%를 보전한다.
지원 면적은 품목당 1000㎡에서 최대 1만㎡까지다.
참여를 위해서는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학교 방송반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 미디어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송 장비 활용, 콘텐츠 제작 등 전문가 교육과 학교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4~10월 도내 초·중·고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방송반 집중지원학교 △학교 방송반 학생 특강 △찾아가는 학교 방송반 전문가 교육으로 진행한다.‘학교 방송반 집중 지원 학교’는 도내 북부·중부·남부 권역 별 각 1곳을 정해 방송 장비 활용 교육, 방송실 환경 개선 컨설팅, 방송 운영 자문, 뉴스·인터뷰 영상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현대백화점이 판교점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대규모 ‘펫페어’를 연다. 패션 상품부터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반려인 고객 공략에 나선다.15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판교점 10층에서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반려동물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상품을 비롯해 수제 간식, 유모차, 가구, 소품 등 관련 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의 타액을 채취해 40가지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간이 유전자 검사와 동물 교감 상담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18일 오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재공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조천읍 선거구에 김대승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김 사무국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후보자 공모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행동하는 젊은 일꾼’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그는 조천읍 신촌리에 거주하며, 주민자치위원과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의용소방대, 연합청년회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김 사무국장은 “조천읍은 제주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1일 청주 오창 소재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만드는 안전, 더해지는 안심' 범죄취약지역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원경찰서는 관내 버스정류장 465개소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진단을 벌여 조명시설이 취약한 정류장 50개소를 선정했다.LG에너지솔루션의 ‘함솔이 봉사단’은 조명 취약 정류장 50개소에 LED 센서 조명등을 설치하기로 했다.또 학교폭력·교통사고 등 어린이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LG에너지솔루션 마스코트 ‘엔솔이’와 ‘로보카 폴리’ 캐릭터를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