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미추홀구 새마을회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의회와 서구협의회, 곧바로병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미추홀구 새마을회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점차 춥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올해 마지막 날의 해넘이와, 새해 첫날 해돋이는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31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과 강원도
중구노인복지관이 성탄절 전날인 24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온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홀로 시간을 보내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측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방한용품을 전달했으며, 다 함께 크리스마스 캐럴을 합창하며 활기차고 정겨운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성탄절도 무색하게 지나가기 마련인데, 정
포근했던 주말도 잠시,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공기의 영향을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다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가끔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로 예상된다. 강풍도 예고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 안팎)으로 강
농심이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서 신라면의 매운맛으로 전 세계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농심은 새해를 맞아 세계 3대 겨울축제 중 하나인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참가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SHIN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추위 속에서도 따뜻한 신라면 한 그릇이 전하는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농심은 빙등제 메인 행사장인 ‘빙설대세계’에 높이 8m 규모의 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각을 설치했다. 한 달여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 조형물은 붉
새해 벽두 휘몰아쳤던 강추위는 점차 누그러지고, 다시 평온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나,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는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점차 올라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월요일인 5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구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2주전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미추홀구 새마을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행사장 곳곳에는 전통차 나눔, 새해 소망지 작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기념식 후에는 수봉공원 물놀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버섯연구소, 2026년 버섯재배 교육 수강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통구, 설 앞두고 구매탄시장 안전관리 강화
수원시 영통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구매탄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지난 16일에는 영통구 지역경제팀과 수원소방서, 구매탄시장 상인회가 함께 시장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비상 통로 확보 여부 등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계기관과 상인회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합동 점검으로 진행됐다.또한 이번 주부터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참여해 전기·가스 시설에 대한 전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기 배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우역 지엔하임’, 19일(월)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 돌입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이 금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9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약 2만5,000명이 몰린 이곳은 사우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쾌적한 주거여건,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34가구 △84㎡B 82가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계란 400판 기탁
대한양계협회 연천군지부는 지난 15일 연천군청에서 김덕현 군수를 만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계란 400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계란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넛, 초거대AI 확산 우수사례 선정
와이즈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거대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중 ‘방송통신기자재 등 적합성평가 데이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12월 개최된 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소개됐다. 단순한 데이터 구축 성과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향후 확장성까지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확장된 형태로, 와이즈넛은 2021년과 2022년 관련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공 그린크루, 항공기 탄소배출 감축 활동 체계화
제주항공의 그린크루가 탄소 감축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환경보호와 탄소 저감에 뜻을 함께하는 운항승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태스크포스인 그린크루는 2017년 출범 이후 항공기 운항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비행 기술을 발굴·활용하며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항공기의 탄소저감량 산출 시스템 및 산출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그린크루가 출원한 ‘항공기의 탄소저감량 산출 시스템 및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