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도제 8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제주를 만든 사람들, 제주를 바꾼 시간들’ 특강을 개최한다.특강은 제주 개척사와 발전사를 산업·문화·환경·공동체의 변화 과정 속에서 살펴보고 제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총 8강으로 구성된 특강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주학연구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다.강좌 주제는 ▲개발의 풍경과 기억의 정치: 도제 80년 기억의 틈새를 읽다 ▲제주사름 어떵살아시코. 이젠 임금님 삶이라 ▲제주의 물, 생존에서
충남 당진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치매 발생 원리 △혈액검사 결과 해석 △운동‧영양‧수면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13일 국립환경과학원은 한화시스템과 함께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위성 5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위성은 2027년 하반기에 1기, 2028년 하반기에 4기 발사를 목표로 위성 개발을 진행중이다.이와관련, 이달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명칭 공모전을 전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돕고자 추진한다.공모전은 우주 및 위성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환경위성
충남 서천군이 농촌유학 참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팸투어를 운영하며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 7일과 오는 21일 두 차례에 걸쳐 농촌유학 운영학교 학부모와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농촌유학을 계기로 서천과 인연을 맺은 가족들이 지역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정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귀농귀촌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해 선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학생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학업 설계와 고등학교 진학 후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오는 9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8일 김녕중학교, 애월중학교, 제주중앙중학교, 함덕중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45개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된다. 주요 대상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며,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다른 학년 학생과 보호자도 참여할 수 있다.올해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교 현직 교사 13명으로 구성된 고교학점제 운영
한국철도공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섰다.코레일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지원사업 설명회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철도 분야 협력 중소기업과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려는 창업·벤처기업 등 55개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지원사업 안내 ▲제도 교육 ▲기술지원 ▲협력사 소통 등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이뤄졌다.코레일은 창업·벤처, 스마트공장, 해외판로 등 분야별 지원 계
    충남 천안시는 7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봉명11통 경로당에 방문해 인생의 마지막 여정에 대한 긍정적 이해를 돕고,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웰다잉의 중요성 △장례문화의 변화 이해 및 준비 △새로운 인생 설계 △유언장 작성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봉명11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웰다잉 전문기관과 함께 노인복지시설, 사업장 등에 방문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보내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입설명회」를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설명회는 기존 2학기에 운영하던 고입설명회를 학생들의 진학 준비 시기를 고려해 1학기로 앞당겨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보다 이른 시기에 고등학교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중학교와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는 도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국적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일부터 ‘맞춤형 면접대비반’ 온라인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 국적 귀화를 희망하는 충남도 외국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취득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해 귀화 면접시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 교육인 만큼, 도 15개 시·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가오는 8월에는 도내 가족센터를
건양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진로·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캠프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인솔 직원 등 총 55명이 참여해 한국 취업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프로그램은 최근 채용 트렌드에 발맞춰 생성형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과 한국 기업 면접 전략, 취업비자 제도 이해 등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단순 강의를 넘어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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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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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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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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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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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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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교현 상수도관 파손 5000가구 단수
14일 오전 9시30분쯤 충북 충주시 교현동 대가미사거리에서 지름 200㎜ 상수도 관로 이음부가 파손돼 이탈하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충주시 교현동과 칠금동, 봉방동 일대 5000여가구에 단수나 수압이 낮아지는 피해가 발생했다.충주시는 “빗물 하수관로 설치 공사 중 시공사 측이 되메우기 작업을 하다가 관로를 건드려 사고가 난 것”이라며 “단수 피해를 본 가구에는 급수차를 지원하고 생수를 지급했다”고 말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20분 긴급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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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선출직, 4년 임기 동안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 만들어 내야”
조상호 세종시장이 시정5기 운영 방향으로 시장과 실국장의 공동 책임 아래 확실한 성과 창출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조 시장은 14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시장이 임기중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국장이 든든한 파트너가 돼 강력하게 이끌고 가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보다 구체적으로는 실국장들이 4년간 책임지고 반드시 해결할 핵심과제를 최소 1~2개씩 발굴하고, 이를 중심으로 시장과 일종의 업무계약을 맺는다는 각오로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는 취지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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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세종시 장애인 학대 사건 철저하고 신속하게 재수사해야”
세종시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된 장애인 학대사건 관련, 경찰의 재수사와 행정처분 재검토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14일 김예지 국회의원이 세종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사회복지법인 ‘해뜨는집’에서 발생된 장애인 학대 사건에 대한 신속한 재수사를 통한 피의자 입건과 행정처분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이 사건은 지난해 1월 해뜨는집에서 40대 발달장애인이 전치 12주의 폭행 피해를 입은 사건으로, 당시 증거불충분으로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쳥찰의 이 같은 결론에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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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유재산 사용료 체납 165건 징수 추진
충북 청주시 도로시설과는 국유재산 사용료를 체납한 165건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집중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국유재산법 32조에 따라 국유재한 사용허가를 받은 사용자는 정해진 기한 내에 사용료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 대상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사용료를 내지 않은 체납자들이다. 시는 이번 기간 체납자들에게 고지서를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대책반을 운영해 전화 안내와 독촉을 병행할 방침이다.기한 내 미납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재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시행하거나 사용 허가를 취소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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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잠수함과 선박 정비 시설 공격
13일 미군 중부사령부는 수 차례의 편도 공격 표면 드론을 사용해 이란의 잠수함과 선박 정비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서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