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학생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학업 설계와 고등학교 진학 후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오는 9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8일 김녕중학교, 애월중학교, 제주중앙중학교, 함덕중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45개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된다. 주요 대상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며,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다른 학년 학생과 보호자도 참여할 수 있다.올해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교 현직 교사 13명으로 구성된 고교학점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