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사이버범죄자의 우회 침투 경로로 떠오르고 있다. 공격자들은 중소기업 자체보다 이들이 연결된 더 큰 기업과 공급망까지 노린다. 1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비슷한 수준의 시스템 연결성, 공급망 의존도, 규제 책임을 안고 있지만 보안 예산과 인력은 훨씬 부족하다. 이런 불균형이 공격 지점이 되고 있다. 영국 사이버보안 침해 조사 2025/2026에서는 지난 12개월 동안 사이버 침해나 공격을 겪었다고 답한 비율이 소기업 46%, 중기업 65%로 집계됐다.공격 기준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