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의 피하주사 제형인 ‘허쥬마SC’의 허가용 임상을 완료, 3개월 이내 유럽 및 국내 규제기관에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최근 투약 종료한 CT-P6 SC 허가용 임상에서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SC 제형과 CT-P6 SC를 직접 비교해 핵심 평가변수인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했다. 또 안전성 및 면역원성 평가에서도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함을 확인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성공적인 개발과 상업화에
셀트리온이 2026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11379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14만484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16억4813만9691원이다.이번 처분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2에 따라 이사회 결의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 처분 상대방은 셀트리온의 임직원 10명으로, 처분은 2026년 1월 21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셀트리온의 최근 주가는 2026년 1
셀트리온이 자사주 611만주를 소각하고 보유 및 처분 계획을 체계화하는 안건을 정기주주총회에 올린다.셀트리온은 다음 달 24일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사주 보유 처분 계획 승인과 소각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주총에서는 자기주식 보유 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의 건을 포함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안건 등이 다뤄진다. 현금배당은 1주당 750원으로 책정됐다.셀트리온은 스톡옵션 목적 보유분을 제외한 자사주 가운데 65%에 해당하는 약 611만주를 소각할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및 보유, 처분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건을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셀트리온은 3월24일 열리는 제35기 정기주주총회에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의 건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현금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상정한다고 12일 공시했다.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및 처분 등을 위해 정관을 정비하고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해당 건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할 계획이며, 향후 발생할
관세청은 2월 5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첨단·유망산업 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수출 PLUS+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전담할 ‘수출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략은 미국의 관세율 재인상 예고 등 무역환경 급변과 국가 간 첨단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첨단·유망산업의 수출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초로 7천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특히 반도체 산업은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셀트리온은 토실리주맙 성분의 바이오의약품 ‘앱토즈마’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는 국가별 제약 시장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영업·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출시 초기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 채널을 병행하는 전략으로 사립 병원 그룹 입찰의 대부분을 확보했다.스페인에서는 지역 공공입찰을 잇따라 수주했고, 보건부 산하 입찰 기관의
셀트리온이 미국의 관세 인상에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 관세 리스크에 적극 대응해왔기 때문에 구조적인 대응체계가 구축됐다는 입장이다.셀트리온은 27일 홈페이지에 공지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관련 회사 입장문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의약품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 수준으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언급했다”며 “이미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확보함으로써 관세에 관한 근본적 해결책을 마련해 모든 리스크로부터 구조적으로 탈피했다”고 강조했다.회사는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출 4조 원과 영업이익 1조 원을 동시에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1625억 원, 영업이익 1조1685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전년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37.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28.1%로 전년 대비 14.3%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는 고수익 신규 제품의 성장세와 기존 제품의 안정적 판매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기존 제품군은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램시마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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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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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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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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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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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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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의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15일~17일 3일간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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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 최소화… 강원도, 병원 33곳·위탁업소 89곳 운영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하고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진료 또는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총 33개소, 위탁관리업소는 89개소다. 도 누리집에서 병원·업소명과 운영일, 진료 및 영업시간,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지역별 동물병원 운영 현황은 △춘천 7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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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풍성한 설 명절” 제주도, 빈틈없는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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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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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낙농산업 위기, 협업으로 정면 돌파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에 대응하고 도내 낙농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전방위적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