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공직자 대상 에스엔에스 홍보 활성화 전문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공직자들이 에스엔에스 트렌드를 파악하고 디지털 홍보 역량을 높임으로써 군정 전반에서 소통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난 쌍방향 소통 전략과 최근 대세인 숏폼 콘텐츠 활용법, 타 지자체의 성공 사례를 통한 창의적인 홍보 마인드 향상 등 내용이 다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의식을 높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가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올랐다.강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벅찬 감동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승리는 정치적 대결이 아닌 지역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뜻이 담긴 결과"라고 밝혔다.그는 선거운동 기간 '농민 눈물 닦아내는 든든한 힘, 민생경제 살리는 진짜 일꾼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을 공략했다.특히 지난해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
6.3지방선거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재선에 성공한 진보당 양영수 의원은 4일 입장문을 통해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명품 아라동 완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양 의원은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간절한 염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오직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임기 동안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뛰며 첨단 동샘교차로 좌회전 차로 확장, 아봉로 잔여구간 개통공사 시작, 어르신 이불빨래 시행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굵직한 현장 성과를 냈다"며 "도민의 혈세를 지키
관악구가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과 실무형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거리, 시간적 제약 등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워 고용·노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구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직업상담사와 공인노무사 등 전문 인력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취업·노무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상담실에서는 ▲구인·구직 상담 및 알선 ▲최신 일자리 정보 제공 ▲노동법률 상담 등 고용과 관련한 종합 서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청도군 재향군인회여성회는 지난 6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혼탑 위패실과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재향군인회여성회 17명이 참여하여 ㅊ위패실 내부 청소와 위패를 정성껏 닦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렸다. 봉사 활동 후
최근 안동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 이후 일본 내 안동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을 담은 프리미엄 관광상품이 일본 방송을 통해 현지에 소개됐다. 안동시는 일본 대형 여행사 한큐교통사와 주요 방송사 아사히 TV가 공동 제작한 고품격 여행 프로그램 ‘어른들의 플래티넘 여행 in 한국’의 안동 촬영을 지원했다
“다시 학교에 간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컸습니다. 일과 가정을 책임지는 성인학습자에게는 더욱 그랬습니다. 그러나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멈춘 줄 알았던 꿈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영진전문대학교에 입학해 첫 학기를 마무리
포항시는 4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의식 향상 운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풍수해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풍수해 발생 시 재난 유형별 유의 사항과 행동 요령을 안내해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안전총괄과 직원들은 배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드림스타트센터 2층 영상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 교육은 드림스타트 2층 영상회의실에서 이틀간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구 남구가족센터의 부모 교육 전문 강사와 연계하여 자녀 기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