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E1의 최대주주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구자열은 E1 주식등의 수를 1800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03%포인트 증가시켰다.구자열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2월 24일 기준 E1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1만2875주, 보유 비율은 45.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구자열은 87만6860주, 12.78%, 특별관계자 구자용은 67만240주, 9.77%, 구자균은 69만5840주, 10.14%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