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는 지난 20일 대학 지혜관 중강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학사 424명, 석사 77명, 박사 21명 등 총 522명이 학위를 받았다. 전체 수석은 레저스포츠전공 조원형 학생이 차지해 법인이사장상을 받았으며, 계열 수석은 사회복지학과 최희영 학생이, 학과 수석은 경영학과 김보은 학생을 비롯한 5명이 선정돼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학업 성취와 대학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들에게는 대한불교진각종 총인상과 통리원장상, 진각복지재단 이사장상, 총장표창, 외부기관 표창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산림환경과학대학 부속학술림이 전국 국립대학 학술림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Fores...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는 6일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춘천 강소특구의 성과를 광역 체계로 확장·계승하는 ‘특구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제40대 ‘Page’ 총동아리연합회는 10~12일까지 춘천캠퍼스 함인섭광장과 미래광장 일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정영미 교수와 강원방사선융복합연구지원센터 진실아 전임연구원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캠퍼스(Uni...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일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경축식에는 김진
제주대학교는 20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학사 1423명, 석사 229명, 박사 68명 등 총 1720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 김일환 총장은 "사회라는 거대한 실전의 무대로 나아가 성과와 경쟁이 일상화되겠지만 그동안 쌓아 온 배움을 지도 삼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또한 "콜럼버스가 미지의 바다에서 새로운 대륙을 발견했듯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용기로 새로운 세상을 항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히며 "어떤 길을 걷
김장호 구미시장은 20일 2025학년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위수여식 및 수료식에 참석한다.
tags :#동정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강원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특화역량BI육성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
강원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1~13일까지 서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2026 전국 AI Googl...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 어게인 반대” 국민의힘 긴급 의총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꽃샘추위 속 마음에도 봄을”
제주의 3월은 햇살이 따뜻하고 화창하지만, 바람 한 줄기만 스쳐도 피부가 시릴 정도로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 비슷하다. 겉으로는 밝게 빛나 보여도, 겨울 내내 쌓인 외로움과 불안이 마음속에 남아 있어, 봄이 찾아와도 쉽게 녹아내리지 않는다. 최근 상담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봄이 오는데도 본인은 무기력하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오히려 겨울보다 평소 즐기던 산책은 줄고, 가족과의 연락도 점점 뜸해졌다고 한다.봄은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지만, 노인에게는 변화와 일상 적응이 마음과 몸 모두에 작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에는 자동차세 연납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지방세법에 따라 「자동차관리법」 상 등록 또는 신고된 차량, 「건설기계관리법」 상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을 소유하는 자는 매년 6월, 12월에 자동차세를 납부해야한다.어차피 납부해야할 세금이라면, 조금이라도 절약해서 납부해보는건 어떨까?2026년을 기준으로 1월에는 4.5% 공제된 세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를 잊더라도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연납신고분은 납부하지 않아도 가산금 등 불이익은 없고, 3월과 6월, 9월에도 연납을 신청하여 각각 3.7%, 2.5%, 1.2%의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왕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의왕시는 3월 11일‘제1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협의체 구성 보고, 부위원장 선출,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위원장으로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으며, 참석자들은‘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양시, 중동사태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 개최
안양시는 중동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 등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생활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2일 오전 8시40분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민생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기업경제과를 총괄 부서로 기후대기에너지과, 고용노동과 등 3개 부서가 참여하는 ‘안양시 비상경제대응반’을 운영하며, 농축산물·생필품·개인 서비스 요금 등 주요 생활물가 품목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한동훈 '조선제일혀'... 윤석열 황태자의 자아도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나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발언에 대해 "역시 '조선제일 혀"라며 지적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본인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안 후에야 비로소 탄핵에 찬성했던 자가 이제 와서 세치 혀로 국민을 속이려 한다"라고 꼬집었다.앞서 한 전 대표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배신자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즉 한동훈 전 대표는 "저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