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디앤디에코텍은 지난 6일 상당구 미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난해 12월20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가구의 피해복수에 지원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11일 ‘청주 센트럴파크 프로젝트를 골자로 한 문화·관광 공약을 발표했다.앞서 지난달 6일 청주특례시 추진을 발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내놓은 선거 공약이다.서 전 부지사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막히는 도로, 갈 곳 없는 주말, 불안한 안전을 청주의 한계라며 너무 오래 참아왔다”며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아드리는 권리 수호 10대 시정의 하나로 사직동 체육부지를 청주 센트럴파크 프로젝트로 전면 재구조화하겠다”고 말했다.서 전 부지사는 “한때
HD현대일렉트릭은 2월 6일 공시를 통해 안성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생산중단은 청주 배전캠퍼스의 완공과 자동화 생산설비의 정상 가동에 따른 것이다. 안성공장의 생산설비는 청주 배전캠퍼스로 이전이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안성공장은 폐쇄된다.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849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3조3223억원 대비 2.56%에 해당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안성공장 폐쇄로 인한 생산중단 영향은 없으며, 청주 배전캠퍼스의 자동화 운용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와 생산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
충북 청주 경희대 수석태권도 학원은 26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한 롤 화장지 1654개를 흥덕구 복대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 내수농협은 11일 내수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웃음가득 행복충전 노래교실 개강식을 열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도는 청주 수동성당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청주 수동성당은 1966년 건립된 근현대 종교건축물로 미국 메리놀외방전교회 소속 초대 주임신부 함제도 신부가 개인 사재를 헌납해 건립했다.성당 본당은 미사와 전례가 이뤄지는 핵심 신앙 공간으로 종탑과 첨두아치형 창, 스테인드글라스 등 가톨릭 성당 건축의 상징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입면, 창호에 한국 전통 문양을 넣고 지붕선에 한옥을 연상시키는 요소를 반영해 서양 성당 건축 형식과 한국적 조형 감각을 조
충북도의 표준지가가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했다.24일 충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도내 3만3540필지 적정가격을 전날 결정·공시했다.지가변동률은 1.82%로 전국 평균 변동률 3.36%보다 낮다.청주 흥덕구가 2.55%로 최고 변동률을 기록했고 청주 청원구 2.53%, 진천군이 1.78%로 뒤를 이었다.도내 최고지가는 청주 상당구 북문로 청주타워 부지로 ㎡당 1024만원이다. 지난해보다 14만원 내렸다.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 임야로 ㎡당 210원이다.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과 시·군·구청
기독교의 대표적인 사회복지 NGO 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 청주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위한 선물박스를 전달해 훈훈한 이웃 사랑을 펼쳤다. 청주 월드휴먼브리지는 5일 충북 청주시 산남동 크리스찬하우스에서 ‘사랑의 곳간 행사’를 진행했다. 3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충북 청주 내수농협은 청주청원경찰서와 지난 12일 내수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교통사고 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주 청원경찰서 장경준 경사와 김영태 경사가 진행했으며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12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청주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된다.박중겸 하나병원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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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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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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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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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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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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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1996년 2월 13일 창원시 중앙동에서 대한교원공제회관 개관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교원공제회는 1971년 전국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됐는데, 2004년에 명칭이 한국교직원공제회로 바뀌었습니다. /김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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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7년 국비 1조4천억 확보 총력전…미래산업·SOC 동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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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불평등과 절망을 키우는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회질서를 확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모두의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야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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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장이 19일 윤석열 피고인에게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각 당은 논평을 내고 실망스러움을 표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날 "윤석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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