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가 예비특보 단계부터 제설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발 빠른 설해 대책으로 겨울철 시민 일상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광산구는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운영하고 있다.한파에 취약한 시민에 대한 보호·돌봄을 강화하는 한편, 대설 시에는 동 중심의 마을제설단 운영, 차량형 등 제설 장비 활용으로 더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하는 것이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이다.안전한 겨울을 위한 광산구의 철저한 준비는 대설 특보가 발효된 지난 9~13일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