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29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온기나눔상자 꾸러미」 전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사료가 영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한사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영업 과·부장들을 대상으로 ‘82회기 6월 축종교육’을 갖고, 대한사료 영업조직의 축종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힘썼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양돈, 축우,
연예기획사 알비더블유의 사실상지배주주 김진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알비더블유 주식 수량이 5803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4일 주식 수는 547만4394주, 지분율은 19.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6월 5일 주식 수는 548만197주, 지분율은 19.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80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5일 보통주가 5803주 증가했고, 최종
지난달 대구·경북의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며 큰 폭으로 늘었다.대구는 화공품이, 경북은 전기·전자제품과 철강제품이 증가세를 주도하며 지역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대구본부세관이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대구·경북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역 수출액은 43억8000만 달
올 6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1.5% 증가한 43.8억 달러, 수입은 24.0% 증가한 21.6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8.7% 증가한 2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6월 수출은 11.8% 증가한 9.1억 달러, 수입은 40.0% 증가한 7.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41.4% 감소한 1.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전기전자제품, 철강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감소했다. 수입의 경우 화
스페인산 돼지고기의 공세가 매섭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6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5만736톤으로 전년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물론 전월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한 물량이지만 3개월 연속 5만톤대의 돼지고기가 수입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6월 수입된 스페인산 돼지고기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개최된 제5회 대구광역시 재난의료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지난 6월 6일∼9일 3일간 개최된 제5회 대구광역시 재난의료경진대회에서 재난상황 초기 대응능력과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재난의료경진대회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
3주전
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인천만 신규 계약이 늘고 있다.전셋값이 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의 보증금 부담을 이기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올해 1~6월 수도권 아파트 전세 거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기준 인천 아파트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는 지난 1월 2,375만원에서 6월 712만원으로 줄었다.서울의 경우 같은 면적 기준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가 지난 1월 4,375만원에서 6월 8,00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기온이 역대 4번째로 높았다.제주지방기상청이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6월 제주도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평균 기온은 22.3도로 1973년 관측 이후 역대 4번째로 높았다.6월 제주도 평균기온 역대 순위를 보면 1위 2021년 22.8도, 2위 2022년 22.7도, 3위 2025년 22.5도, 4위 2026년 22.3도, 5위 2024년 22.3도, 6위 2023년 22.3도로 6위 안에 최근 6년이 모두 포함돼 뚜렷한 기온 상승 경향을 보였다.지난달 제주도 강수량은 29
3주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재단법인 인중제고장학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덕창 위원이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임기는 2026년 6월 30일부터 2028년 6월 29일까지다.국민생명안전위원회는 생명안전과 관련된 국가 5대 분야인 산업재해와 자살, 자연재난, 교통사고, 어린이 안전사고 등의 정부 정책을 총괄한다. 이들 정책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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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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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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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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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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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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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찾은 장동혁 “선관위 의혹 끝까지 규명해야”…TK 의원들 집회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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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대구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의혹 규명을 위한 동력 결집에 나섰다.향후 원내에서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 의혹을 계기로 선관위 특검 범위 확대를 요구하며 투쟁 고삐를 죄어갈 전망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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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자산으로…화천군, 세계와 연결되는 접경도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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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흔이 남은 접경지역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화천군의 청사진이 국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평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접경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한 단계 확장시켰다는 평가다.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화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민선 9기 화천군이 구상하는 다양한 평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가장 눈길을 끈 제안은 세계적인 규모의 '화천 국제 평화포럼' 구상이었다. 김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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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7500억 달러 AI 인프라 협력 맞손
SK그룹이 미국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5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에 나선다. 첨단 AI 메모리 반도체부터 AI 팩토리, AI 데이터센터 등 전방위적 글로벌 AI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확대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SK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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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 美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확률 30%로 하향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이 2026년 안에 통과할 확률이 30%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24일자 리서치 노트에서 법안의 연내 성사 가능성을 6월의 50% 수준에서 하향 조정했다.클래리티 법안은 암호화폐의 증권·상품 구분과 거래소 규제 틀을 정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상원 농업위원회와 상원 은행위원회가 각각 다뤄온 내용을 합친 수정 초안은 23일 공개됐다. 새 초안에는 윤리 규정 장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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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후 첫 스타십 시험비행 실시
스페이스X가 지난달 기업공개 이후 처음으로 스타십 시험비행을 실시하고, 신형 스타링크 V3 위성 20기를 처음으로 궤도에 투입했다.2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비행은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진행된 스타십의 13번째 시험비행이다. 슈퍼헤비 부스터는 발사 약 2분 뒤 스타십 우주선과 분리된 뒤 걸프만에 통제된 방식으로 착수했다. 로켓 상단부는 인도양에 연착수했다. 스페이스X 직원들은 생중계에서 이번 시험비행을 행운의 13번이라고 불렀다.스페이스X는 발사 약 18분 뒤 스타링크 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