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7일 새벽까지 제주도 전역에 걸쳐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 등이 잇따랐다.기상청 지역별 상세관측자료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기준 한라산 남벽의 강수량은 376.0mm를 기록했다. 산지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새벽까지 매우 강한 비가 이어졌다.한 달 넘게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심각한 가뭄 현상이 이어지던 제주도 동부지역에도 폭우가 쏟아졌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는 무려 375.0mm의 강수량이 기록됐다.해안지역에서도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시
중부뉴스통신 = 기록적인 폭우가 통영 곳곳에 깊은 상처를 남겼지만, 피해 현장에서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다시 일어서려는 ‘통영의 힘’이 빛나고 있다.지난 15일부
광복절 연휴 사흘 동안 남해안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남 거제를 중심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경남 거제에는 사흘간 8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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