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SUPEX 2026'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더 큰 도약과 변화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안무인 대표이사를 비롯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
울산축협은 지난 1월 27일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2026년 축산계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조합이 추진할 중점 사업 방향과 축산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조합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각 지역 축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
울산축협은 지난 27일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축산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조합이 추진할 중점 사업 방향과 축산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조합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동시에, 각 지역 축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
청송군이 올 해의 군정 밑그림을 그리고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진행 중이다.윤경희 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1시간전
부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 in 부평’ 행사를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삼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통마당 ▲민속놀이 대회 ▲문화예술공연으로 준비돼 있다.이와 함께 묵은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대보름
울산 남구문화원은 지난달 31일 문화원 내 갤러리 숲에서 2026 입춘첩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복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문화원은 이날 문화학교 한글서예반·한문서예반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직접 쓴 입춘첩을 시민들에게 각 50장씩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눠주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체험도 진행했다. 글=차형석기자·사진=김동수기자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의 교육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보령교육사랑 제26호’소식지를 발간했다.‘보령교육사랑 제26호’소식지는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성장하는 보령교육’ 실현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널리 알리고, 교육공동체의 행복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매 학년도 말 제작되는 홍보자료이다. 또한 수업, 교육과정, 학교별 특색교육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보령교육의 교육력을 제고하고, 보령교육 주요업무계획의 추진 중점시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방문객들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운을 기원할 수 있는‘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액막이 명태 만들기’체험은 명태를 걸어 액운을 막던 전통을 목공체험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나무의 질감을 살린 명태모형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다듬으며 새해 소망을 담은 작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사상 첫 5600선 돌파… 삼성전자 ‘19만전자’에 코스닥도 5% 급등
설 연휴를 마치고 엿새 만에 문을 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5% 가까이 오르며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0.24포인트 오른 5677.25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섰다. 지수는 5642.09로 출발해 장중 5681.65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를 모두 새로 썼다.수급은 기관이 주도했다. 기관은 1조638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제주에서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첫 삽
산림청은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81회 식목일의 시작을 알리는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를 ‘범국민 나무심기’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이번 판결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사건으로, 내란 특검이 지난달 13일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지 약 한 달 만에 내려졌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재판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논단] 패자의 품격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한다.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 좌절, 극복이라는 감동을 연출하기 때문이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여지없이 드라마 같은 선수들의 활약상이 감동을 줬다.10대 소녀가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불모지인 설상 종목에서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썼다. 이날 새벽 동계올림픽 중계를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친 덕분에 감동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008년생 여고생 최가온이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사상 처음 획득한 금메달로, 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19일 오후 3시부터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열고 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