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지난 8일 봉대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엔비디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최신 데이터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블루필드-4’를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엔비디아의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플랫폼’은 블루필드-4 DPU의 강력한 네트워킹 및 연산 능력을 활용해, 스토리지와 GPU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최적화하고 에이전트가 언제든 필요한 기억을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인공지능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이 공동으로 '게임잼'을 개최한다.2일 크로쓰 채널에 따르면 이달 14일
대전 중구가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추진한다.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 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에 선정됨에 따른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이는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ㅘ는 것이다. 이를 통해 AI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아이티센인포유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은 아이티센인포유 AI 설계, 개발, 배포 역량과 함께 애저 AI, 애저 머신러닝 등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서비스를 활용해 기업 고객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아이티센인포유 관계
엔에이치엔클라우드는 자사 통합 ML옵스 플랫폼 ‘AI EasyMaker’가 K-PaaS 호환성 시험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하는 ‘공공부문 이용 클라우드 플랫폼 내 AI 기능 개발지원’ 사업 일환으로 AI 이지메이커 공공부문 서비스 적용과 기능 고도화를 진행해왔다.이번 호환성 인증은 공공존에서 제공되는 ‘NKS’ 환경과 AI
대동그룹의 미래농업 플랫폼&솔루션 기업 대동애그테크는 AI 기반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핵심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대동애그테크는 ▲정밀농업 ▲스마트파밍 ▲ITO를 3대 축으로 대외 시장을 확대하며, 대동그룹의 미래농업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26년에는 사업 기반을 조성하고, 27~28년에는 사업 고도화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교육 분야 AI 전문 기업 유비온과 ‘대학 공동사업 및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라온시큐어와 유비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와 국제 표준 디지털 배지 플랫폼 ‘옴니원 배지’를 유비온의 통합 학습관리 솔루션인 ‘코스모스 LXP’에 적용하여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통해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동양은 AI·클라우드 산업
아이티센인포유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A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배포해 온 파트너에게 수여되며, 깊은 기술 전문성과 검증된 고객 성공 사례를 갖춘 기업만이 획득할 수 있다.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AI 플랫폼 전문 기술 역량은 아이티센인포유의 AI 설계, 개발, 배포 역량과 함께 애저 AI, 애저 머신러닝(Az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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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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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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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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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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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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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신협 선거 조합원 3천명 폭증 추가 폭로
속보=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미호신협 임원선거 사전선거운동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3000명이 갑자기 늘어나고, 현 이사장이 선거에 개입한 의혹이 추가로 폭로됐다.21일 본보 제보를 종합하면 현재 미호신협 임원 선거 유권자가 단기간에 급증했다는 의혹이 돌고 있다. 투표권을 갖고 있는 미호신협 조합원 수가 최근 약 6개월 사이 신규 가입자만 약 3000명에 달했다는 얘기다.특정 후보 측이 지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전에 조합원을 조직적으로 모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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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기업 성장성 `굿' … 목표주가 `UP'
충청지역 주요기업들의 이익과 성장 기대감에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올리는 등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았다.유진투자증권은 2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3사 중 가장 강한 이익성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임소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34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148% 늘어난 20조10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2%, 24%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또 “40%대 후반이었던 연간 영업이익률은 올해 기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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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 지역 한파 맹위 … 오늘 절정
충북 전 지역이 한파에 휩싸인 가운데 22일 눈 예보까지 겹치면서 교통안전 주의보가 내려졌다.21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충북 괴산·제천·진천·단양·음성 지역에 한파 경보가 발효됐다.그 외 청주·보은·옥천·영동·충주·증평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맹추위는 22일로 이어진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2도, 낮 최고기온은 -8~-3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22일 새벽 사이 충북 중·남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눈이 쌓이겠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맹추위에 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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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 충북도회 “불합리 생산체계 개선”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1일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불합리한 생산체계 개선에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불공정 경쟁체제 폐지 결의, 탄원서 서명 전달 퍼포먼스가 열렸다.류근형 회장은 “올해는 전문건설업의 업역 회복과 권익 보호를 위한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위기 상황 속에서 더욱 굳게 하나로 뭉치고 지혜와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총회에서는 또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 및 회원사에 대한 포상과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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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통합, 정치에 흔들리는 일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비수도권지방 문제와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도약으로 이끌겠다는 희망 등 국정 현안 전반에 관해 자세히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 사상 최장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비수도권지방 문제, 남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