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수 경남도의원이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의정 성과와 예산 확보 현황을 보고하며 창녕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우기수 의원은 11일 오후 창녕군 영...
19시간전
합천군과 창녕군 보건소 직원들은 10일 합천군 보건소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기부에는 합천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설을 앞두고 경남지역이 가축전염병으로 비상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까지 발생했다.거창에서 지난 7일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9월 이후 도내 첫 가금농장 확진 사례다. 지난 4일 창녕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우기수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창녕 강변여과수의 부산 공급 계획과 관련해 취수원 지역 주민들의 동의와 명확한 보상 대책이 선행되지 않은 사업 추진에 반대 의사를...
창녕군은 지난 29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를 열고 청정자연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모두가 안녕한 창녕’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통합지원협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양돈장 ASF발생지역 대부분 철새도래지와 일치, 그 연계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충남 당진 △강원도 강릉 △경기 안성 △전남 영광 △전북 고창 △충남 보령 △경남 창녕 △경기 화성(2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의령에서 순회 의정보고회의 첫 일정을 열고 의정 성과와 지역 미래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군민들과 소통했다. 박상웅 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오구라 다케노스케는 '조선의 전기왕'으로서 축적한 부와 권세를 이용하면서 고령 출토 금관과 곡옥, 창녕 출토 유물, 부산 연산동 출토 유물, 석조 ...
경남농협가 지난달 28일 진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2026년도 1차 경남 원예조공법인 실무협의회’를 했다. 김해·남해·밀양·사천·진주·창녕·하동·함안·거창·함양 등 10개 시군 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실무자들이 참석해 농산물 수급 현황 등을 공유했다. /이미지 기자
덕평테크가 창녕군 대지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최경환 대표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이 되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일균 기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오영훈 BRT 사업 전면 중단 촉구... 판단 어려우면 차기 도정에 넘기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LG화학, 휴롬과 재활용 소재로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LG화학이 주방가전 전문기업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소재 개발과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12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달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 개발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93t에서 10t으로…현장 조사 없이 불법 폐기물 매립 규모 특정한 경찰
본인 땅에 불법 폐기물을 묻었다가 행정 당국에 적발된 현직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수사 두 달 만이다. 다만 경찰이 충분한 검증 없이 매립 규모를 대폭 줄인 채로 사건을 송치해 ‘부실 수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마산중부경찰서는 지난 12일 폐기물관리법 위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3년 만에 대학로 연극 복귀' 장현정 아나운서, 그녀의 소감은?
'K리그 여신', '제주SK 승리요정'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정 아나운서가 18일 3년 만의 대학로 연극 복귀 무대를 마무리한다.장 아나운서는 지난 10일부터 서울 대학로 다케이씨어터에서 총 네 차례 연극 '사실은'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다섯번째 공연을 끝으로 3년 만의 복귀 무대를 마무리하게 된다.가 마지막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그녀의 3년 만의 연극 복귀 소감을 들어봤다.장 아나운서는 "'사실은'의 한연서로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했던 2026년의 시작을 잊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인 34명 수몰 ‘일본 조세이 탄광 사고’ 국가 차원 유해 발굴·조사 특별법 발의
경남 출신 34명을 비롯해 강제동원된 조선인 136명이 사망한 ‘일본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와 관련해 국가가 희생자 유해를 수습하도록 명시한 특별법이 발의됐다.역사학자이기도 한 김준혁 의원은 ‘장생탄광 수몰사건 희생자유해의 발굴 및 봉환 등에 관한 특별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생성형 AI 활용에 관한 윤리지침’ 제정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9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사회적 영향을 관리하고, 양천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사용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에 관한 윤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AI의 도입부터 기획, 운영, 피드백 등 전 과정에 걸쳐 준수해야 할 구체적인 기준을 담고 있으며,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명시했다.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저출산 한파 뚫고…광주서 7년 만에 초등학교 문 연다
1시간전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가 속출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에서는 7년 만에 신설 초등학교가 문을 연다. 도심 개발로 인한 인구 쏠림 현상으로 몸살을 앓던 북구와 광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