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김영균 경영대학 학장이 국내 경영 관련 학회 중 대표적 주요 학회인 사단법인 한국경영교육학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한국경영교육학회는 약 4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규모 학회로 경영학 교육과 연구 발전을 선도해 온 역사와 전통을 갖춘 학술 단체다.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K-컬처센터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즉각 현장에 투입 가능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하는'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급증하는 무대예술 현장의 인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은 공연기획·무대미술·무대조명·무대음향·하우스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가 내홍에 휩싸였다.최근 학과에서 신입생 수시 면접 담합 의혹, 교수 채용 밀어주기 의혹, 무단침입 등 잡음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면에는 오래전부터 계속된 교수들 간 갈등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12일 대학가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동료 교수의 연구실을 무단침입해 재판
연이은 인천발 사건과 논란에 정부가 콕 집어 빠른 해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각 사안이 인천·경기 6·3 지방선거의 핵심 변수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여야 모두 중앙 차원에서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는 분위기다.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사건은 총
국립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19일 오전 9시 30분, 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디엔티홀딩스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및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 옥우석 HUSS·GTEP 사업단장, 장정아 부단장, 박영은 교수를 비롯해 ㈜디엔티홀딩스 브랜드: 뽀나미슈) 유현영 CEO, 유솔 이사 등 양
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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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는 지난 19일 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디엔티홀딩스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과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 옥우석 HUSS·GTEP 사업단장, 장정아 부단장, 박영은 교수를 비롯해 ㈜디엔티홀딩스 유현영 CEO, 유솔 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립인천대가 주관대학으로 참여하는 교육부의 ‘HUSS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과 주관하고
인천대학교 K-컬처센터는 5일 광명문화재단, 노원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대예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현장 간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무대예술 산업의 전문화와 교육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체계적인 인력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과 각 지역의 공연장을 지닌 문화재단이 긴밀히 협력하여 이론교육과 현장실무를 연계한 통합형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무
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
국립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INU그레이트북스센터는 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동부의 세인트존스대학, 프린스턴대학교, 뉴욕 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을 순차 방문하고, GB 프로그램의 국제화를 위한 교원·학생 교류 확대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안효진, 김윤경, 김정우 교수가 참여했으며, 세인트존스대학에 방문교수로 파견 중인 이용화 교수가 현지 일정에 합류했다. 방문단은 교원 교류 정기화, GB 국제전문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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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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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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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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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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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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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재확인 된 '호남선 KTX' 이용 불편…'좌석·배차·편성' 개선 여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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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소기업에 다니는 전북자치도 전주시 출신의 K씨는 올해 설 연휴 귀성 전쟁에서 KTX 예약에 실패해 14일 밤늦게 간신히 고속버스로 고향에 도착했다. 그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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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에 100% 관세를 예고한 지 약 1년이 지났다. 결과적으로 고대역폭메모리 등 첨단 메모리는 관세 폭탄을 피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 청구서'가 남았다. 한미 양국은 지난해 11월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에 합의했으나, 범용 메모리 관세와 추가 투자 압박이라는 숙제가 여전히 남아있다.1년 동안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지난해 2월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25~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미국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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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을 잇따라 추진하면서 국내 정책 방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유럽 10개국 이상이 연령 제한 강화 또는 사용 금지 법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한국은 단계적 보호 장치 마련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지난해 12월 호주가 미성년자의 SNS 이용을 차단한 이후 유럽에서도 청소년 SNS 사용 제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 체코, 튀르키예 등 유럽에서만 10개국 이상이 관련 법안을 마련했거나 검토 중이다. 아시아에서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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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보훈요양원 병상 대기자가 6,92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이 요양원 입소를 위해 장기간 대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고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보훈요양원 병상 대기자는 총 6,921명으로 집계됐다.연도별로는 2021년 1,178명, 2022년 1,366명, 2023년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