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최근 전국적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노쇼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께 직접 찾아가는 대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노쇼사기는 공공기관·군부대·정당·기업 등을 사칭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로 물품대리구매를 빙자해 자영업에 종사하는 지역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대량 주문 건을 반기고, 주문자보다 을의 위치에 있다는 허점을 노리는 것이다. 구미경찰서 수사1·2과는 지난 19일 구미 내 치안수요가 가장 높고 상가가 밀집된 인동·진평동 음식점·건설업체·숙박업체 등 주요 업체를 직접
충북 영동소방서는 지난 20일 충북도 와인연구소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 훈련을 추진했다.대형 시설과 산림 화재가 동시 발생한 복합 재난상황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훈련으로 연구소에 화재가 발생해 인접 산림으로 불길이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영동군청, 경찰서, 보건소, 한국전력, 군부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업 체계, 공조 능력 등을 점검했다.영동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절차와 상황판단회의 운영, 기능별 임무 수행 등을 실제 상
영덕군은 지난 18일 황인수 부군수 주재로 산림·소방·경찰·군부대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2026년 봄철 산불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추세에 맞춰 산불을 철저히 예방하는 입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산불 초동 대응 실패가 대형 피해로 번지지 않도록 기관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회의를 통해 산불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만에 하나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체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분야를 아
포항시는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을 대비해 재난 긴급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구청과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대응 긴급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한다.시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매일 정기 교신을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소통을 통해 대응력을 강화해 왔다.재난안전통신
포항시는 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해 재난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과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대응 긴급훈련을 실시한다.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 간 멀티미디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재난 전용 무선통신망으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을 위한 핵심 통신 체계다.시는 구청과 29개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23개 부서에 재난안전통신망을 보급해 긴급 연락 체계를
포항시는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을 대비해 재난 긴급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구청과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대응 긴급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한다.시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매일 정기 교신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사시 긴급 소통을 통해 대응력을 강화해 왔다.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 철원군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가 완료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마현리 13민통초소는 마현리 입구에 위치해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영농 활동을 하는 주민들과 초소를 통제하는 군부대 간 민군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특히 농번기마다 초소 출입 절차로 인해 통행 불편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한기호 의원은 그동안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국방부와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왔다.
안동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5월 15일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6일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소방서·경찰서·군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시청 9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열고, 주민 대피 개선 방안 토의훈련과 함께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산불방지 총력대응체제를 가동해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직원 1,099명을 911개 마을 책임담당자로 지정해 불법소각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성재 예비후보는 "연동 도심지역 내에 위치한 해병대 제92대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25일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 주거·상업 지역이자 행정과 정치의 1번지이지만, 지역 일부에 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공간 활용에 제약이 크고 지역 발전에도 한계가 있다”며 “도심 구조와 주민 수요에 맞는 공간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최근 국회 차원에서도 제주 도심지역 군부대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연동 해병대
포항시는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을 대비해 재난 긴급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구청과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대응 긴급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한다.시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매일 정기 교신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사시 긴급 소통을 통해 대응력을 강화해 왔다.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현장의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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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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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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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최근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이 추가로 입국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농번기 인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군은 입국 당일 근로자 전원을 대상으로 의성군보건소에서 마약 검사를 실시하는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했다. 또한 농협 의성군지부와 협력해 개인별 통장 개설을 지원하는 등 근로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군은 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근로계약 준수 △인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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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7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미소진품' 상주쌀을 프랑스·호주 2개 국가에 선적식을 진행했다. 이날 미소진품 총 7.5t 규모를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공성농협은 최근 몇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며 상주쌀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 특히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2024년 몽골을 시작으로 미국과 호주, 필리핀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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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유휴공간에서 벚꽃 버스킹 연다
안동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 분위기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프로그램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1~5일까지 안동 시내 주요 공간에서 ‘벚꽃 버스킹’ 형태로 진행된다. 도심 안의 유휴공간을 계절형 문화 향유 공간으로 전환해 공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거리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첫 공연은 4월 1일 와룡터널 옛 철길 앞 광장과 탈춤공원에서 열린다. ‘벚꽃 따라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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