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가보훈부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립유공자 후손 400명에게 4억 원의 생계비 지원에 나선다
김만식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동절기 한파 대비 국가유공자 자택 현장점검 및 위문을 실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월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인 더불어민주당 송옥주·문진석·김용만 국회의원 등이 13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을 요구하며 이사회 소집을 공식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훈부 특정감사로 위법·부당 행위가 확인됐다”며 “독립기념관 정상화를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동절기 한파 대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건강상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다음달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으로 관내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살피
충남 보령시 출신의 서해수호 영웅, 故 한상국 상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흉상이 정부로부터 공식 ‘현충시설’ 지위를 부여받았다. 보령시는 웅천읍 무창포해수욕장 해변에 설치된 ‘故 한상국 상사 흉상’이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국가 등록 현충시설로 신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故 한상국 상사는 지난 2002년 6월29일 발생한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국립인천대학교 독립운동사연구소장 이태룡 박사의 특강이 열릴 예정이다. 이 박사는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최근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교흥 국회의원의 개회사에 이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최용규 인천대학교 전 이사장의 축사,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의 인사말이 이어질 예정이다.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남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현충시설은 조국의 독립, 국가의 수호 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을 추모하고 이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시설이다.청남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민족 수난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행정수반 및 독립운동가들의 정신과 얼을 기리고 임시정부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 2022년 4월11일 개관했다.이곳엔 임시정부 행정수반의 생애와 업적을 그린 기록화와 임시정부의 활동을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6일 제40대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이 취임해 안동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선희 지청장은 1994년 임용 후 국가보훈부 연수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감사담당관실, 보상정책국, 기획조정실을 거쳐 광주지방보훈청 총무과장, 국립산청호국원장을 역임했다.전 지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경북북부 지역에서 보훈정책을 구현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 국민들과 소통하는 경북북부보훈지청이 되도록 전
국립괴산호국원 6대 원장에 강대원 서기관이 지난 26일 취임했다.강 원장은 부산 출신이다. 1995년 공직에 입문해 국가보훈처 공훈발굴과,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 등에서 보훈정책 업무를 담당했다.이어 대구지방보훈청 총무과장을 지낸 뒤 이번에 국립괴산호국원장으로 부임했다.강 원장은 “국립괴산호국원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책임지는 보훈의 최일선”이라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유가족께서 국가유공자 유족으로서 자부심과 안도감을 느끼며 고인을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30일, 국회에서 김교흥 국회의원실과 인천대학교 독립운동사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과 독립정신’ 초청 특강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의병문학과 독립정신의 역사적 의미와 공공적 가치를 강연을 통해 전달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광복회 관계자, 독립유공자·의병장·의열단 후손, 학계·시민사회 인사, 언론 관계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특강을 청취했다.행사는 공동 주최자인 김교흥 국회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교흥 의원은 의병문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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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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