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지난 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보령시 공직자로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금품 수수 없는 깨끗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4급 국장부터 9급 주무관까지 총 6명이 1천 여 공직자를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청렴 영상 시청에 이어 진행된 청렴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
창원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진달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설맞이 복을 담은 떡국 선물키트 보내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진달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떡국 재료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키트를 직접 포장했으며,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100만 원도 함께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회원들은 ‘청렴 봉사동아리 진달래회’ 문구가 새겨진 조끼를 착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김형자 행정지원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일 청송전통시장에서 ‘청렴한 설 명절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청송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설맞이 식재료 등을 구매함으로써 명절 소비를 촉진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과도한 선물 문화 대신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문화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송교육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남정일 교육장
충주시는 6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청렴 교육 및 정기 재산등록 신고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 사회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매년 실시되는 정기 재산등록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누락을 예방해 공직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청탁금지법 관련 동영상 시청과 공직윤리업무 담당자의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의 주요 사례 분석을 통해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홍성군은 지난 2일 직원모임에서 홍성군수와 간부공무원,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개선 다짐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는 선배 공무원과 후배 공무원 대표가 함께 다짐문을 낭독하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선배와 후배가 서로 존중하고 조직문화의 혁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선배 공무원으로는 박성철 부군수가 직접 나서 모범적 공직문화 실천과 후배 공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시행하는 동료 직원 추천 '따뜻한 소방관 찾기' 2번째 수상자가 결정됐다.제주 소방안전본부는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동료가 직접 추천하는 ‘따뜻한 소방관 찾기’ 수상자를 선정하고, 두 번째 시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따뜻한 소방관 찾기는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이 서로를 직접 추천하는 참여형 조직문화 시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소방안전본부, 4개 소방서, 체험관에서 각 1명씩, 총 6명이 선정됐다.이들에게는
진주교육지원청은 진주에서 근무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 역량강화를 희망하는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진주교육 함께배움 멘토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진주교육 함께배움 멘토링제”는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 공무원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는 업무지원 두레로, 실무 중심의 업무 지원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 등 공직 생활 전반에 대한 선배공무원의 멘토링이 이루어진다.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선배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았던 후배 공무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진주교육지원청은 진주에서 근무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 역량강화를 희망하는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진주교육 함께배움 멘토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진주교육 함께배움 멘토링제”는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 공무원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는 업무지원 두레로, 실무 중심의 업무 지원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 등 공직 생활 전반에 대한 선배공무원의 멘토링이 이루어진다.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선배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았던 후배 공무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 사회에서 유연근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23일 전했다.2023년 3872건에 불과하던 유연근무제 이용 건수가 2024년 9100건, 2025년 2만 2385건으로 급증하며 2년 만에 6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제주도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숫자 증가를 넘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무 혁신이 공직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유형별 현황을 보면, 출퇴근 시간과 근무일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는 2024년 8747건에서 2025년 2만 897건으로 2.4배 늘었다. 이제는 보편적인
논산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는 한편, 공직사회 내에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우수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반복·고질 민원 개선, 현장 규제의 합리적 개선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과제를 적극행정의 핵심 대상으로 삼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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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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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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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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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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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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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다] 도자기로 만든 ‘행운의 북어’ 개발, 전국에 김해 명성 드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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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