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 기관·단체들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먼저 부산시를 본사로 관내에서 2·3공장을 운영해 홍게간장 등을 생산하는 ㈜홍일식품이 1,000만 원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비에스텍이 50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이어, 영덕군어린이집연합회 원아와 교직원들이 250만 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가 200만 원,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영덕군연합회가 200만 원, 영덕보리작목반이 200만 원, 영덕군 농업회의소
영덕군 지역 기관·단체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부산에 본사를 둔 홍일식품은 지역에서 홍게간장 2·3공장을 운영하며 1000만 원을 기탁했고,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비에스텍은 5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영덕군어린이집연합회 원아와 교직원들이 250만 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와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영덕군연합회가 각각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영덕보리작목반이 200만 원, 영덕군농업회의소와 국민의힘 영
창녕군 대지면 대한예수교장로회 구미교회는 지난 24일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에 저소득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구미교회 관계자와 자활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이영호 구미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부산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머물자리론’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대출금리 연 2~2.5퍼센트를, 1년에 최대 250만 원까지 2년간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대출금 100퍼센트를 보증하며 부산은행은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시는 대출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서류제출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하루 평균 거래량 250만 건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가스비는 0.15달러 수준으로 떨어지며 네트워크 역사상 가장 저렴한 비용을 기록했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푸사카 하드포크 이후 네트워크 효율성이 개선되면서, 메인넷 가스비가 급락하는 동시에 거래량이 급증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지난해 11월 블록 가스 한도가 4500만에서 6000만으로 늘어나면서 레이어2 네트워크로의 트랜잭션 전환이 가속화됐고, 메인넷 공간에 대한 수요는
당진시는 ‘2026년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기술의 안정적인 정착과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둔 이앙기 보유 농업인과 농업법인,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최대 250만 원까지 부품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드문모심기는 모판당 파종량을 늘려 이앙 시 사용할 수 있는 모 수를 증가시키고, 이앙 간격을 넓혀 단위 면적당 필요한 모판 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관행에 비해 육묘상자 수를 50~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근 물가 상승과 한파로 취약계층 노인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르신이 소외되지
포항남부소방서 해도119안전센터가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한 ‘2025년 최강 119안전센터 선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북소방본부는 30일 경북소방본부 119작전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해도119안전센터에 ‘2025년 경북 최강 119안전센터’ 현판과 시상금 250만 원을 수여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최강 119안전센터 선발’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평가다. 이번 평가는 경북 지역 104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는 고품질 감귤 생산과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노지감귤원 1/2 간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제주도는 ‘2026년 노지감귤원 1/2 간벌 지원사업’ 지침을 마련하고 농업기술원, 행정시 및 농협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4월까지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올해 간벌 목표는 80ha이며,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ha당 25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73.6ha, 205농가가 참여해 1억 6,9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올해는 지원단가를 ha당 20만 원 인상했다.간벌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보조금 차가 올해 작년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확정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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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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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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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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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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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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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 절반 이상 “주 2회 이상 운동”
문화체육관광부가 만 10세 이상인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 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2025년 생활체육 참여율은 62.9%로 전년 대비 2.2%p 상승했다.특히 주 2회 이상 참여율은 52.2%로 2.7%p 증가했다.연령대별로는 20대부터 60대까지 참여율이 65% 내외로 비교적 고르게 나타났으나 10대와 70대 이상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였다.주요 참여 종목은 걷기, 보디빌딩, 등산 순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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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취업 빙하기’ 청년세대, 삶의 출발선부터 흔들린다
우리나라 청년층은 높은 첫 일자리 장벽과 과도한 주거비 부담 속에서 삶의 출발선부터 흔들리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는 비율은 10%대에 그치고, 초기 구직 기간은 길어지며, 주거비 부담은 생애 전반의 자산과 기회 축적을 갉아먹고 있다. 청년세대의 고용·주거 문제가 우리 사회와 경제 성장의 미래를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 영향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층 초기 구직 어려움은 기업 성장성 제약과 고용 경직성 등으로 인한 노동시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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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출범
달성군은 지난 16일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열었다.이번 발대식은 여성·아동·노인 등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군민참여단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향후 활동 안내 등이 진행됐다.위촉장 수여에 이어서는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한 황미향 이끌림교육 대표의 특강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필요성, 군민참여단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천 방향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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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예비 학부모 대상「학부모 아카데미+」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학부모 아카데미+」 예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부모 아카데미+」는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교육에 소통·성장·삶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2026학년도 예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