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는 지난 6월 26일 송악농협 육묘장에서 취약계층과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및 사랑의 해나루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정광식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 당진 농·축·낙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 회원 및 농협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
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은 지난 27일 충북 충주시 대형폐기물처리센터를 방문해 야외 현장에서 무더위와 싸우며 고생하는 충주시 환경공무관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병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현장 노동자들의 시원하고 위생적인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워시타워 1대와 쿨조끼 80개를 기탁했다.이병헌 공장장은 “폭염속에서도 묵묵히 땀을 흘리며 충주시의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는 환경공무관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드린 물품이 무더운 여름철 현장
충북 충주시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품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잡힌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돼지갈비와 두유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속 불편사항이나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를 세심히 살폈다.민봉기 위원장은 “이번에 준비한 영양식품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25일 용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같은 날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도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에 나섰다.회원들은 동 청사 뒷마당에 모여 삼계탕을 끓이고 겉절이와 양
제주시 통장협의회가 3년 연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방물품 지원에 나섰다.제주시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희망등대 2026 캠페인'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제주시 통장협의회의 연례 나눔 활동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시 통장협의회는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복지기금 536만원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대1 매칭 지원금 536만원을 더해 총 1072만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3일 에너지캠퍼스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여 국가유공자·취약계층 등 총 100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쿨잠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냉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통기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 제품으로, 여름철 냉방이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쾌적한 수면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청양군 남양면에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온정의 손길이 답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남양면은 지난 12일 온암1리 김경수 이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삼계탕용 닭 600마리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한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고령의 어르신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들의 영양 보충과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김 이장이 마련한
제주시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 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 등 여름철 사회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상 속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연중 모금사업의 일환이다.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조성되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와 냉방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부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6일 적십자봉사관에서 지역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명품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전문 조리인들이 함께 참여한 민간 협력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올계 농업회사법인이 주관하고 한국조리기능장협회와 한국산양삼협회 제천시지부가 후원했다. 올계 농업회사법인은
부산시설공단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해 응급키트와 생수 지원에 나섰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25일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바퀴 나누리봉사단 폭염 대비 응급키트 및 생수 지원 특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두바퀴 나누리봉사단은 폭염 응급키트 40세트와 생수 40박스를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 40세대에 배부된다.응급키트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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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당선인,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 참석 “장애가 걸림돌 되지 않는 포용적 대구 만들 것... 기술인들의 땀방울이 곧 미래 동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 26. 오후 2시, 달구벌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고난도 기술에 도전하는 장애인 기능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자립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구지부가 주관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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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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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5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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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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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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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최초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주차장에 ‘수직주차선’ 도입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센터에 체육시설 주차장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방 벽면에 주차선을 연장하는 ‘수직주차선’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수직주차선’은 기존 바닥에만 그려져 있던 주차선을 후방 벽면 등 배후 구조물까지 수직으로 연장해 도색하는 방식이다. 기존 주차장은 후진 시 운전자의 시야 각도 한계로 바닥 선이 보이지 않아 주차가 어려웠으나, 수직주차선 도입으로 운전자가 별도의 보조장치 없이 사이드미러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주차 상태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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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 안전현장 행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시정의 최우선"
홍종오 기자 = “잘 먹고 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제일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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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료라 불렀더니…관리자, 오류 발견율 18% '뚝'
인공지능을 '동료'나 '직원'으로 부르는 것만으로도 인간 관리자의 업무 감독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스턴대학교 엠마 와일스 조교수 연구팀은 관리자 12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동일한 문서를 한 그룹에는 'AI 도구'가 작성했다고, 다른 그룹에는 'AI 직원'이 작성했다고 설명한 뒤 검토를 요청했다. 그 결과 'AI 직원'의 결과물을 검토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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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향교,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고유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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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고유제는 새로 취임한 지방수장이 성현에게 취임을 고하고, 지역의 안녕과 선정을 다짐하는 전통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향교 관계자와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도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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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 배우러 서울시에 온다
서울특별시 평생교육국은 오는 7월 9일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과 통합지원체계를 소개하는 현장 방문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방문은 ‘KOICA 탄자니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포용적 교육사업’ 중 공무원 대상 한국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수에는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비형식교육 담당관, 총리실 지방행정부 담당관과 성인교육원 원장 및 실무자 등 총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