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천시장 및 광역·기초의원 공천 후보자들이 지난 4일 오후 4시 국민의힘 지역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원팀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공천이 확정된 광역·기초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결속력을 과시했다.참석자들은 “치열했던 경선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제천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원팀 선거운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엄태영 의원이 이끌어낸 ‘제천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이동석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장 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엄태영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등 주요 인사와 국민의힘 충주시 도의원·시의원 후보, 선대위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이동석 후보는 이날 충주시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을 직접 소개하며 국민의힘 충주 원팀의 의미를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혼자 뛰는 선거가 아니라, 충주의 미래를 함께 책임질 국민의힘 원팀의 선거”라며 “모든 후보와 선대위, 지지자들의 힘을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9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원팀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날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제천시장 경선에서 함께했던 이충형 예비후보가 뜻을 함께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위원장은 “공정하고 바른 제천시장을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겠다”며 “이제는 경쟁이 아닌 제천 발전을 위한 하나 된 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엄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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