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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K-컬처센터는 급증하는 무대예술 현장의 인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즉각 현장에 투입가능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하는「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공연기획·무대미술·무대조명·무대음향·하우스매니지먼트 총 5개 분야로 구성되며, 공통과정에는 극단 ‘동’의 강량원 상임연출이 참여한다.▲공연기획 분야에는 국립극단 김정연 공연기획팀 PD와 유니버설발레단 김양현 공연사업팀장이 강의를 맡는다.▲무대미술 분야에는 국립인천대학교 임일진 공연예술학과 교
상지대 반도체에너지공학과 및 반도체공학과 대학원생들이 국제학술대회 ICAE에서 우수 포스터 논문으로 선정돼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ICAE는 전기·전자·에너지·반도체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우수 논문과 포스터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CAE 수상은 연구의 학술적 완성도와 국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상지대 RISE사업단은 지난 19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산동 행정복지센터, 우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원주 우산동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자원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창조적 콘텐츠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소형 단장을 비롯해 이혁제 벤처창업본부장, 신승엽 ID큐브기술창업센터장, 이현 ID큐브창업지원센터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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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김유미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개원한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자녀 성장과 성조숙증을 주제로 특강 강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강연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개원 기념으로 마련된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으로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특강이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오현호 파일럿 출신 작가, 강성태 공부의 신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선바 있다. 김유미 교수는 자녀의 성장 발달에 대한 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성조숙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조기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7일 14:00-17:00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이 오는 17일 오전 10시 개원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 이도마루는 1월 개원과 시민 개방을 기념해 평생교육원 개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개원식과 함께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 △학습·놀이 체험 △공연·전시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원에 따르면 시민들의 지역 평생학습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에는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공공·민간기관 등 4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과는 지난 29일, 광고홍보 전문기업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그동안 장·단기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진행됐으며,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은 20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국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 미디어영상광고학과의 커리큘럼 개발을 비롯해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및 진로 지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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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돼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조 재편의 문제로 논의될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다.이번 공개 토론회는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상지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지난 29일,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 강원도 대학생 AI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AI 융합 창업 확산을 목표로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디자인·엔터테인먼트·게임·커머스·유통·의료·헬스케어·사회문제 해결형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충남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이용센터가 ‘2025 SOK 동·하계 종목 육성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동계 스포츠 종목인 ‘플로어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로어볼은 플라스틱 공과 스틱을 사용하는 팀 스포츠로, 신체 접촉이 적고 안전성이 높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에 적합한 종목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용인 12명과 지도자 1명, 보조지도자 1명이 참여해 기본 자세를 비롯해 포핸드, 백핸드, 드리블 등 기초 기술을 익히며 체력 증진과 협동심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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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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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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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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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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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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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고객 혜택 통했다” 이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2배 이상 ↑
이마트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전예약 초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20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4일간 사전예약으로 판매한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128% 증가했다.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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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트, 페루서 은행 라이선스 신청…송금시장 정조준
영국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가 페루에서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하며 라틴 아메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라이선스를 획득하면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도 정식 은행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레볼루트는 송금시장과 크로스보더 결제를 핵심 전략으로 삼았으며, 약 100만명 페루인이 해외 송금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2024년 페루 개인 송금액은 49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메르카도 리브레와 누뱅크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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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개성 뚜렷한 전기차 ‘폴스타 4’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폴스타 4를 1년 만에 다시 만났다. 처음 만났을 땐 싱글 모터 모델이었는데, 이번엔 듀얼 모터 모델이다.혁신적인 스타일은 지금 봐도 멋지다. 가장 큰 특징은 뒷유리를 없애고 카메라로 대체한 뒷모습이다. 달리고 있으면 폴스타 4라는 걸 한눈에 알아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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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온체인 경제' 국가 전략 강화…코인베이스·서클과 협력
버뮤다 정부가 전 국가적 '온체인 경제' 전환에 나선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공개된 이번 계획은 블록체인 기술을 정부·금융·소비자 전반에 통합하는 것이 골자. 더블록에 따르면 파트너로는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참여해, 디지털 자산 인프라와 기업용 도구를 제공한다.이들 업체는 정부기관은 물론 지역 은행, 보험사, 중소기업, 일반 소비자까지 기술을 확산시키고, 전국 단위 디지털 금융 교육과 온보딩도 병행한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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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온체인 분쟁·거버넌스 고려한 새로운 DAO 설계 필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탈중앙화 자율조직과 관련해 새로운 설계를 요구하며, 단순한 토큰 투표 구조를 넘어 온체인 분쟁 해결과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변화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부테린은 DAO가 기존 기업 및 정치 구조를 개선하려면 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DAO가 단순한 토큰 보유자 투표 기반 금고를 넘어 오라클, 온체인 분쟁 해결, 장기 프로젝트 관리 등 핵심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특히, 보험 청구 같은 주관적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