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시는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시민과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화는 12일 대산읍을 시작으로 13일 인지면·부석면, 14일 팔봉면, 15일 지곡면·성연면, 16일 음암면으로 첫 주를 마무리한다. 이어, 19일 운산면, 20일 해미면·고북면, 21일 수석동·동문1동, 22일 동문2동·부춘동, 23일 석남동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대화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