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를 빚던 안산시 상록구 사동 성안고 사거리 교통환경이 개선됐다.안산시는 총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성안고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경북 울진군이 울진읍 시가지 교통혼잡 해소와 미래 도시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지방도917호선과 군도20호선 4차로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 사업비 396억 원을 들여 ...
영주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 침수와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배수시설과 사면을 개별적으로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권 전체의 재해 취약요인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시민 안전을 높이는 사업이다.시는 2026년부터 2030
100억원을 들여 완공하고도 시설 보완과 인허가 문제 등으로 2년 넘게 문을 열지 못한 포항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이 뒤늦게 운영부서 인수·인계 마무리 단계에 들어
충북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장구봉근린공원이 새 단장을 마쳤다.장구봉근린공원은 총면적 2만6720㎡ 규모로, 시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5월부터 정비 공사를 벌였다.주 출입구 포자연을 투수 블록으로 교체하고, 산책로에 안전 손잡이·펜스를 설치했다. 휴식·체육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도 개선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인천시의회의 해외 연수 추진 계획이 알려지자 지역사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인천평화복지연대는 4일 성명을 내고 “인천시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모든 상임위원회가 2억원의 혈세를 들여 해외 연수를 추진하고 있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기도 내 일부 지자체가 수천만 원을 들여 양심양·우산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회수율이 저조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용자들의 버려진 양심 탓인데,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이 과제로 남았다.
대구 서구청이 21억 원을 들여 매입한 ‘서구 복합복지센터’ 사업부지를 두고 부지 변경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비산노인복지관 이용객과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안전 문제와 주민 민원을 우려해서다.하지만 사업부지를 이미 매입한 상황에서 부지를 바꿀 경우 추가 토
경주시가 감포읍 나정리 일원에 총사업비 49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이 10월 공사 착수를 앞두고 있다.2023년 대상지 선정 이후 3년 만에 실질적인 첫 삽을 뜨는 셈으로, 보문관광단지와 도심 역사문화 자원에 편중돼 온 경주 관광산업의 무게중심이 동해안으로 옮겨갈
안산시는 상록구 본오동 일원 주거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한 신선어린이공원 지하 주차장을 무료로 임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사업비 87억 원을 들여 상록구 본오동 일원 916번지 일대 신선어린이공원 지하에 총 43면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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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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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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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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