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
김만식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초판 판세는 김영환 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KBS청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후 19일 공개한 ‘2026년 신년 충북도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북지사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가 10%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1%포인트 차이로 근소하게 리드했다.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같은 당 송기섭 진천군수는 8%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이고
김만식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026년 병오년을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전
6·3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송기섭 진천군수가 29일 김영환 충북지사의 진천군 순방 도정설명회에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애도를 이유로 불참했다.이를 두고 지역 정관가에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지사는 이날 진천군을 시작으로 오는 3월13일까지 도내 11개 시군 순방 도정보고회를 갖는다.시군별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도민 의견을 청취한다는게 명분이다.하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의 시군 순방인 탓에 정치적 의도가 깔려있다는 비판을 면키는 어려워 보인다.김 지사의 이런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진천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을 살피고 2026년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진천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지사는 이날 한반도지형 전망공원과 덕산읍 딸기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작업지원을 하며 현장을 살폈다. 이어 진천문화예술회관과 복합커뮤니티센터 사업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진천군의회와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진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화랑관에서는 200여명의 진천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보고회가
김영환 충북지사는 11일 괴산군을 방문해 청년 창업과 여성 복지 현안을 살폈다.이날 현장 방문은 괴산군이 추진하는 청년 정착 기반 사업과 여성·복지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지사는 먼저 칠성면 도정리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 조성 현장에서 칠리단 청년사업자협동조합 소속 글래스유, 아이러브 먼데이즈 등 9개 청년 공방 관계자와 간담회를 했다.청년 창업가들은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객과 연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골목박물관거리는 군이 옛 시장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4일 “속리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케이블카 설치를 고민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보은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재선하게 되면 당장 주민 여론 청취에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보은은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고, 속리산은 대한민국 명산이어서 케이블카 설치의 최적지”며 “케이블카를 통해 속리산이 `충북 관광 1번지'의 위상을 되찾고 레이크파크 르레상스의 중심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구병산관광지에 관광숙박시설을 짓
19시간전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13일 충주를 방문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과 민생현장을 살피고 도정보고회를 통해 충주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지사는 이날 통합돌봄 관계자와의 오찬간담회를 시작으로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 SOC사업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격려했다.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상인들의 현장 이야기를 청취했으며, 준공을 앞둔 건지노을숲 공사 현장을 살피며 관광분야 종사자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이후 충주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
충북도는 4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보은군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하고, 보은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간담회 및 도정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김 지사는 먼저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일하는 기쁨’ 작업장을 찾아 작업에 참여하고, 사업 참여자 1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과 지속가능성,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단절, 육아, 학업 등의 사유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과 여성이 주거지 인근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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