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월 2일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희망 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어진 성금 모금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나눔에 동참한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2026 나
합천군 양파가 베트남으로 새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군은 지난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국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선적 물량은 10kg 기
이천시는 2월 24일 오전 10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짚어보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이번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과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6년 ‘군’에서 ‘시’로 승격된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이천의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축
기후위기 대응 역량 및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이 진행된다.환경실천연합회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전 지구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교육의 장으로 정착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1만 3천여 명의 참가자가 저마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던지며 뜨거운 성원을 증명
에너지 전환의 핵심과제인 풍력발전을 기념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인 제3회 한국풍력의 날이 개최된다.한국풍력산업협회는 ‘제3회 한국풍력의 날’ 기념식이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한국 풍력의 날은 1975년 2월 27일 국내 최초의 풍력발전기가 제주도 제동목장에 설치된 것을 기념해 2024년 지정됐다.올해는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령과 해상풍력 장기 보급 입찰 이행안 등 국내 주요 이슈가 발표를 앞둔 가운데 열리는 기념식인 만큼
합천군은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유통 대표, 농협합천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선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적 물량은 10kg 기준 약 2,400망 규모이다.이번 수출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입업체는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합천군은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유통 대표, 농협합천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선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적 물량은 10kg 기준 약 2,400망 규모이다.이번 수출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입업체는 MAI TRANG PRO
합천군은 지난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유통 대표, 농협합천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선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적 물량은 10㎏ 기준 약 2400망 규모이다. 이번 수출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입업체는 MAI TRANG PR
GS건설이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 경영을 이어갔다.GS건설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가정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 기념하고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허윤홍 대표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학교 준비물 위주로 구성한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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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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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밤엔 61%가 홀로 병동 지킨다"…간호·간병통합 10년, 인력 붕괴 경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현장 간호조무사들이 과중한 업무와 인력 공백, 보상 차별 문제를 호소하고 나섰다. 제도 성과 이면에 가려진 구조적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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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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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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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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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북·구미,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특화단지 공동 신청
부품부터 완제품·AI 실증까지 전주기 가치사슬 구축 포항, 이차전지·바이오·수소에 이어 로봇까지 1조4천억 투자 유치·2,300명 고용 창출 목표 경북 포항시가 경상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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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강원대 SP프로그램 연수생, 양구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 견학
KOICA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농업경제역량강화 SP프로그램 연수생들이 지난 2월 27일,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SP프로그램은 KOICA와 강원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연수 과정으로, 말라위·태국·인도네시아·네팔 등 총 11개국 공무원과 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업경제 및 농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학위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농업·농촌 개발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해 참가국의 농업 및 지역개발 정책 수립과 추진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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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11명 인선…인천 강화 남궁범·경기 연고 정일연 ‘규제·권익’ 전면 배치
청와대가 2일 장관급 후보자를 포함해 정부 주요 기구 수장 등 총 11명에 대한 인선을 전격 발표했다. 인천·경기 지역에서는 지역 연고가 뚜렷한 인사들이 핵심 요직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규제 혁신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후보자에는 남궁범 전 에스원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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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영 '온다모임' 대표] “사람과 사람 다시 연결되는 구조 만들고파”
“고령층의 지혜와 경험이 자산으로 존중받고, 연결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온다모임'의 시작이었습니다.”사라져 가는 동네 정자 같은 '소통의 장'을 오늘날 방식으로 되살리려는 이가 있다.박아영 대표는 고령층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배움·교류 플랫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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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국회 문턱서 멈춤…“지금 멈출 수 없다” 주장 확산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여야 간 정치적 갈등 속에 국회 심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계류되면서 지역사회에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 법안은 현재 국회 법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