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 제조사 와이투솔루션이 보통주 563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와이투솔루션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근거해 주식병합 과정에서 발생한 단수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며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명시했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으로 2506만원이다. 1주당 가액은 2500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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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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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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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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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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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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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머릿속엔 무엇이 있나…연구가 드러낸 '내부 추론' 과정
AI 서비스의 '암호화된 사고 과정'을 평문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법이 개발됐다는 연구 결과를 12일 일본 매체 기가진이 소개했다. 챗GPT를 비롯해 클로드, 제미나이와 같은 AI는 답변을 내기 전 내부적으로 추론 과정을 거친다. 일부 서비스는 이를 요약 형태로 보여주지만 전체 사고 내용은 암호화해 관리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AI 연구자 나단 램버트 등이 포함된 연구진은 고성능 모델의 암호화된 사고 내용을 같은 기업의 저성능 모델에 읽히는 방식으로 내부 추론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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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목표가 300달러 유지…"커서 인수 땐 600달러도 가능"
모건스탠리가 스페이스X에 대한 공식 목표가를 300달러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낙관적인 경우 600달러까지 평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는 공식 목표가가 아니라 AI 사업, 스타십, 궤도 컴퓨팅, 신사업 전반에서 더 강한 실행력이 전제된 강세 시나리오다.당시 스페이스X 주가는 139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이를 기준으로 보면 모건스탠리의 300달러 목표가는 약 116% 상승 여력을 뜻한다. 600달러 시나리오는 약 332% 상승이 필요하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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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된 엔비디아 A100, 2029년까지 임대…구형 AI 칩 수명론 흔드나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2020년형 그래픽처리장치 A100을 2029년까지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다.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인공지능 칩의 경제적 수명이 2~3년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와 달리 구형 칩도 장기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근거가 나온 것이다.니틴 아그라왈 코어위브 최고재무책임자는 최근 애널리스트들에게 A100 임대 계약이 2029년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A100을 2020년에 출시한 점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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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기관용 비트코인 담보 'cirBTC' 재부각…유통량 40BTC 그쳐
서클의 비트코인 토큰화 상품 'cirBTC'가 이더리움에서 이미 운영 중이지만, 현재 유통량은 약 40BTC 수준에 머물고 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서클은 이날 cirBTC를 기관용 중립 담보 수단으로 다시 부각했지만, 이 상품은 신규 출시가 아니라 지난 6월 8일부터 이더리움에서 가동돼 왔다.현재 cirBTC의 시장 확산은 제한적인 상태다. 이더스캔 기준 해당 컨트랙트의 최대 총공급량은 40.01955869cirBTC였고, 보유 주소는 11개로 집계됐다.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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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화감독청, 신규 은행 인가 확대 재확인…암호화폐 기업 진입 속도
미국 통화감독청이 신규 은행 설립 인가인 '신규 은행 설립' 활성화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암호화폐 기업의 연방 은행권 진입이 본격화하고 있다. 리플과 서클, 크립토닷컴, 팍소스 등이 조건부 승인을 받은 가운데 코인베이스의 인가 신청도 심사를 받고 있어 암호화폐 업계와 전통 은행권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12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OCC는 신규 은행 설립을 촉진하는 신규 은행 설립 활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조너선 V. 굴드 OC